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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위키 피드

국내 주식과 시장 이슈에 대한 투자자들의 생각과 토론을 최신순으로 살펴보세요.

  1. 소주 출고량 27년 만에 최저라는데

    소주 출고량 27년 만에 최저 찍었다고 함 댓글 보니까 반응 꽤 매움 도수 낮추고 첨가물 넣고 가격은 올리다 보니 예전 소비자들까지 등을 돌린 거 아니냐는 말 나오는 중임 술 덜 마시게 되는 건 좋은 일이긴 한데, 업계 입장에선 황금알 낳던 거위가 자기 배를 가른 셈일 듯함 https://www.dogdrip.net/dogdrip/723608560?sort_index=popular

    공원벤치댓글 1
  2. OpenAI, 수학 증명 논란에 선 그어

    OpenAI가 수학 증명 분쟁과 관련해 사용자 데이터나 미발표 연구에 접근했다는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OpenAI는 자사의 수학적 증명이 Alpöge-Buckmaster의 결과와 상당히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비식별화된 사용자 데이터가 모델 개선에 활용됐을 가능성은 완전히 배제할 수 없지만, 그 가능성은 낮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사안은 증명의 독립성과 학습 데이터의 투명성이 함께 쟁점이 된 만큼, 향후 양측의 기술적 검…

    윤슬
  3. 뉴욕증시, 중동 긴장·유가 급등에 혼조

    뉴욕증시 프리뷰, 중동 긴장과 유가 급등 부담에 혼조세 보이는 중임. 나스닥 -0.24%, S&P500 -0.41%, 다우도 하락세임. 유가가 100달러에 근접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 다시 커지는 분위기임. 종목별로는 엔비디아 -1.79%, 애플 -1.16% 하락했고, 테슬라는 +4.19%, 마이크론은 +0.60% 상승 중임. 반도체 레버리지 ETF인 SOXL은 +6.79%로 강한 흐름 보이는 중임. 비트코인은 78,651달러…

    secondwindow댓글 1
  4. 테슬라 옵티머스, 진짜 양산 들어가나?

    테슬라가 옵티머스 핵심 공급업체들에 약 5,000대 규모의 첫 일괄 발주를 넣었다는 소식임. 4월 양산 지침 이후 나온 첫 배치 단위 대량 주문으로, 공급업체별 물량은 차등 배분된 것으로 전해짐. 프리몬트 공장 본체 생산라인은 7월부터 조정에 들어갔고, 8월 중순 초기 조정을 마친 뒤 수율을 단계적으로 끌어올리는 중이라고 함. 테슬라는 2026년 내부 최소 출하 목표를 1만~2만 대로 잡고 있으며, 연말 주간 생산량도 기존 …

    파도댓글 2
  5. 이제 해저도 전장이네

    안두릴이 개발한 자율 수중 로봇 ‘다이브 LD’가 해저 작전의 범위를 넓힌다. 다이브 LD는 최대 10일간 작전을 지속하고, 수심 6,000m까지 잠수할 수 있다. 해저 지도 제작은 물론 체공형 무기 배치, 통신 중계와 감청, 해상 기뢰 탐지까지 수행한다. 2025년 미 해군에 실전 배치 시험을 위해 납품된 이 로봇은 사람이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심해를 새로운 작전 공간으로 바꾼다. 앞으로 해저 인프라와 수중 안보를 둘러싼 …

    오리둘댓글 2
  6. 폐쇄 원전 재가동 심사 본격화

    미국에서 폐쇄 원전 재가동을 위한 환경심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규제당국은 아이오와주의 Duane Arnold 원전과 펜실베이니아주의 Christopher M. Crane 원전에 대해 환경상 중대한 영향이 없다는 예비 검토 결과를 제시했습니다. 이번 심사는 Michigan Palisades 원전 재가동 과정에서 마련된 기술·환경 검토 절차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NRC와 PNNL은 설비 복구와 연료 장전 등 …

    오늘도야근댓글 1
  7. 석탄 가격에 직접 투자할 ETF가 없는 이유

    호주 뉴캐슬 석탄 선도곡선 보다가 든 생각임. 올겨울까지는 동절기 수요 반영해서 콘탱고인데, 큰 흐름으로 보면 기본적으로 백워데이션 커브인 듯함. 석유 ETF나 천연가스 ETF는 있는데 석탄 ETF는 왜 없는지 궁금함. 광산주 말고 석탄 가격 자체에 노출되고 싶은데, 결국 선물 말고는 방법이 마땅치 않음. 석탄도 ETF 하나쯤 나와주면 좋겠는데, 상품 구조상 쉽지 않은 건가 싶음.

    오늘도야근댓글 1
  8. 일본, 엔화 지키려 미 국채까지 팔았다

    일본이 164엔까지 밀린 엔화를 지키려고 미 국채를 팔았고, 미국은 결국 FIMA 레포를 꺼내 들었음. 7월 하순 달러엔이 164엔을 넘어 165엔을 향하자 170엔 돌파설까지 나왔음. 일본 재무성은 7월 30~31일 이틀간 약 960억 달러를 투입해 환율 방어에 나섰고, 달러엔은 164.5엔에서 157엔대로 급락했음. 문제는 이 개입 자금의 출처임. 8월 자료를 보면 일본 외환당국의 보유 증권은 9,270억 달러에서 8,4…

    대충읽다가처음부터다시봄댓글 2
  9. 뉴욕증시 유가 부담에 일제히 하락 출발함

    노동절 휴장 후 열린 뉴욕증시, 국제유가 부담에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함. 다우존스는 전 거래일 대비 0.76% 내린 5만3006.25로 개장했고, S&P500도 약세 보이는 중임. 다만 국내에선 KOSPI200 선물이 1.28% 상승 중이라 시장별 온도 차이 나타나는 모습임.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89024

    내일은쉼댓글 2
  10. 현대차는 길게 봐야지

    @현대차는 단기 변동에 흔들리기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당장의 주가 움직임보다 기업의 방향성과 경영진의 판단을 믿고 보유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smallsignal댓글 2
  11. 중국 돼지고기값 4주째 오르는 중

    중국 돼지고기 가격 4주 연속 상승 중임. 최근 수요 증가에 힘입어 가격이 완만하게 회복되는 모습 보임. 9월 8일 베이징 신파디 시장 도매 평균가격은 kg당 14위안으로, 8월 1일 대비 12% 상승함. 전국 기준으로도 회복세 이어지는 중임. 9월 첫째 주 생돈 가격은 kg당 11.59위안으로 전월 대비 0.3%, 돼지고기 가격은 kg당 21.23위안으로 0.2% 상승함. 생돈과 돼지고기 가격 모두 4주 연속 오르면서 중국…

    latewalker
  12. BOJ, 다음 주 금리 올릴까?

    일본은행(BOJ)이 다음 주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해 1.25%로 올릴 가능성이 제기된다. 일본 언론은 금리 인상 주기가 기존 반기 1회에서 분기 1회로 빨라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 엔화 약세와 유가 상승으로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진 점이 정책 전환을 서두르게 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일본은행 내부에서는 추가 인상 속도와 경로를 두고 의견이 엇갈리는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 인상이 이뤄질 경우 엔화와 일본 국채금리…

    못들은척
  13. 창업가라면 코딩보다 사용자 이해가 먼저다

    이제는 코딩 능력보다 아이디어와 사용자 이해도가 기업의 가치를 결정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GPT-6 Astra와 같은 고성능 AI가 전문 분야별 ‘천재급 직원’ 역할을 수행하면서, 과거 수백만 달러가 필요했던 소프트웨어 개발을 한 사람이 훨씬 낮은 비용으로 완수하는 일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창업에 필요한 기술적 장벽도 빠르게 낮아지고 있습니다. 기술적 숙련도만으로는 더 이상 충분한 차별성을 만들기 어려워지고 있습니…

    대충사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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