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닉 258층 탈출 기원
12월30일까지 탈출해보자 아자아자!!
국내 주식과 시장 이슈에 대한 투자자들의 생각과 토론을 최신순으로 살펴보세요.
12월30일까지 탈출해보자 아자아자!!
@현대차 주가 부진이 길어지고 있는데 회사의 대응은 여전히 부족해 보인다. 실적이나 시장 탓만 할 게 아니라 주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주주가치 제고 방안과 명확한 설명을 내놓아야 한다.
@SK하이닉스로 큰 수익 내고 싶은 마음은 있음. 가볍게 기대해보는 중임.
K-방산의 3분기 실적은 잠시 숨을 고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해외수주잔고가 100조원을 넘어섰고, 고마진 수출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성장의 방향성이 바뀐 것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의 핵심 변수도 결국 수출입니다. 신규 계약의 매출 인식 시점, 생산 확대 속도, 수익성 개선 여부에 따라 분기별 실적의 변동성은 나타날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수출 중심의 사업 구조가 실적을 이끌 …
@SK하이닉스 급등락 반복되니까 수익률보다 감정부터 갈려나가는 느낌임. 방향 맞혀도 버티는 게 더 어려운 장세인 듯함.
한미 금리 내려도 증시 약세 이어지는 중임. 원·달러 환율은 1,323.44원으로 전주보다 11.17원 하락했고, 국고채 3년물 금리도 3.882%에서 3.800%로 내려감. 원화 강세와 금리 하락이 나타났지만 위험자산 선호로는 연결되지 않은 모습임. 시장이 금리 인하 자체보다 경기 둔화와 기업 실적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국면으로 보임. 당분간은 반등 기대보다 변동성 관리가 우선일 듯함.
청년미래적금 토스뱅크 12월 참여를 기다리는 청년이라면 상품 구조와 가입 조건을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청년미래적금은 만 19세부터 34세까지를 대상으로 하는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이다. 기존 5년 만기 상품보다 기간 부담이 줄어 자산 형성을 계획하는 청년에게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소득과 재직 조건에 따라 일반형과 우대형으로 나뉘며, 유형별로 적용되는 정부 기여금도 달라진다. 전산 연계를 통해 복잡한 서류 제…
미국이 2026년 10월 23일 캐나다산 일부 품목의 50% 추가 종가관세 적용 범위를 바꿨음. Annex I Part A에 든 일부 품목은 기존 50% 추가관세 대상에서 제외했고, Part B의 일부 품목은 새로 대상에 넣었음. 바뀐 적용 범위는 2026년 10월 30일 미국 동부시간 오전 12시 1분부터 소비용으로 반입되거나 보세창고에서 소비용으로 인출되는 물품에 적용됨.
금값 4000달러선이 무너지고 뉴욕증시가 동반 하락했다. 중동 긴장 고조로 유가가 급등하면서 투자심리가 얼어붙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652.82포인트(1.23%) 내린 5만2215.16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39.75포인트(0.52%) 하락한 7623.68을 기록했다. 나스닥 역시 유가 부담과 위험회피 심리의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다. 지정학적 긴장이 장기화할 경우 물가와 금리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
고점인 거 알면서도 더 갈 것 같아서 들어갔는데 역시나 물림. @삼성전자 믿고 버티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손실 보니까 괜히 따라 들어간 것 같아 후회됨.
Solenis가 2026년 10월 23일 발표에서 브렌디 랭을 미주 최고사업책임자로 선임했다고 했음. 랭은 이 역할에서 북미·중남미의 영업·마케팅·기술 운영을 총괄하게 됨. 랭은 앞서 다우에서 퍼포먼스 머티리얼·코팅 사업부 사장을 지냈던 인물임.
시장이 흔들리고 기술주 매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필수소비재 기업들이 오히려 강세를 보이고 있다. Yahoo Finance에 따르면 P&G, 킴벌리클라크, 콜게이트-팜올리브 등의 주가가 올랐고, 필수소비재 ETF XLP는 2020년 4월 이후 가장 좋은 성과를 기록했다. 배경에는 실적의 예측 가능성과 배당 매력이 있다. P&G의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22배로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엔비디아보다 높아졌다. 경기 변동에…
시그니파이가 2026년 10월 23일 발표한 3분기 미감사 실적 기준 조정 EBITA는 1억4500만유로, 조정 EBITA 마진은 10.6%였음. 이 수치에는 미국 관세 환급에 따른 순혜택 2800만유로가 포함됐음. 회사는 연간 조정 EBITA 마진 가이던스 7.5~8.5%를 유지했음. 3분기까지 받은 미국 관세 환급을 포함하면 범위 상단, 제외하면 하단으로 제시했음. 매출 대비 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도 6.5~7.5%로 유지…
이번 급락의 배경으로 헤지펀드 청산 가능성이 다시 거론된다. 골드만삭스 프라임브로커리지에 따르면 최근 헤지펀드의 매도세는 2017년 이후 최대였고, 최근 10일 중 7일은 기술주에서 하루 10억 달러 이상의 순매도가 나왔다. AI·반도체·하이퍼스케일러에 집중했던 포지션이 손실을 내고 숏 포지션은 반대로 움직이면서, 로스컷이 매도를 부르는 유동성 소용돌이가 발생했다는 분석이다. 10월 매크로 헤지펀드에서 포트폴리오 매니저 10…
금시세 또 급락함. 토큰화된 금이라고 해서 금의 본질이 달라지는 건 아님. 금은 여전히 이자를 지급하지 않고, 금리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자산임. 결국 토큰화가 거래 방식의 편의성을 높일 수는 있어도 금 자체의 특성이나 가격 변동성을 없애주지는 못함. 국내외 금값 추가 변동성 이어질 가능성 주목해야 함. 앞으로는 환율 흐름과 연준 결정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임.
패션·섬유·화학·뷰티주 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형지 계열은 급락세를 보였음. 다만 섬유주 전체가 일괄적으로 움직인 건 아니고, @우성머티리얼스와 @신라섬유는 두 자릿수 상승하는 등 종목별 등락 차이가 크게 나타났음.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하락한 장에서 테마보다 개별 종목 수급과 재료에 따라 움직임이 갈린 모습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가 10월 23일 발표한 2026년 3분기 순이익은 37억달러, EPS는 5.42달러였음. 다만 GBTG 지분 매각 이익과 구조조정 관련 항목을 뺀 비GAAP 조정 순이익은 32억달러, 조정 EPS는 4.68달러임. 두 EPS는 같은 기준 수치가 아니라 비교할 때 구분해야 함. 회사가 제시한 3분기 이자비용 차감 후 연결 총매출은 201억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9% 늘었음. 카드회원 지출, 카드 잔액 증가에 …
패션·섬유·화학·뷰티주 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형지 계열주는 급락했습니다. 다만 섬유주 안에서도 흐름은 엇갈렸습니다. @우성머티리얼스와 @신라섬유는 두 자릿수 상승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코스닥은 12.41포인트(1.62%) 내린 751.69로 이틀 연속 하락해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는 위축된 모습입니다. 업종 전체보다 개별 종목별 재료와 수급에 따라 등락 차이가 커지는 장세입니다.
@현대차 주식 보면 리콜 공지 뜬 제품 붙잡고 왜 안 굴러가냐고 묻는 기분임. 기대만큼 반응 안 나오는 중임.
프랑스 대혁명기의 아시냐 악몽을 지금 그대로 대입하기는 어렵다. 당시의 불환지폐와 오늘날의 통화·금융 시스템은 구조가 다르기 때문이다. 다만 재정 불안과 통화에 대한 신뢰 약화가 물가와 시장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로는 참고할 만하다. 에너지 비용 상승은 운송비와 생산비를 끌어올리고, 결국 소비자물가와 가계 부담을 높인다. 여기에 주요국의 재정 우려, 금리 변화, 한국은행의 정책 판단이 겹치면서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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