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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위키 피드

국내 주식과 시장 이슈에 대한 투자자들의 생각과 토론을 최신순으로 살펴보세요.

  1. 코스피 6,000선 붕괴…코스닥 800선도 위협

    국내 증시가 개장 직후 급락하며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되는 모습이다. 코스피는 6,000선마저 무너졌고,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39.56포인트(4.66%) 내린 809.63을 기록 중이다. 코스닥은 823.69에 출발한 뒤 장중 807.56까지 밀리며 800선도 위협받고 있다. 수급에서는 외국인이 매도에 나선 가운데 개인과 기관이 방어에 나서고 있다. 다만 양 시장 모두 낙폭이 큰 만큼 변동성 확대와 추가 하락 가능성에 대한…

    창두개열림댓글 2
  2. 인텔, 에이전틱 AI용 GPU D와 Xeon 랙 설계 공개

    인텔이 OCP 글로벌 서밋에서 GPU D-시리즈의 기술 세부사항과 Xeon 기반 랙 설계를 공개했음. 일부 Xeon 6+ 구성은 랙당 코어 4만6,000개 이상, 랙 전력 총 133.45kW까지 확장하는 설계다. GPU D-시리즈는 350W 전력 범위에서 최대 480GB LPDDR5X, 메모리 대역폭 1.5TB/s, FP8 1.3페타플롭스를 묶는 방향임. 다만 인텔 브랜드 PCIe 카드는 160GB LPDDR5X이고, 최대 …

    반박시네말맞음
  3. 코스피 6천선마저 깨짐

    코스피 6,000선마저 무너짐.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되면서 시장 분위기 급격히 얼어붙는 모습임. 장중 6%대 급락 이어졌고, 개인과 기관이 순매수로 받치는 가운데 외국인 매도 규모가 2조원대에 달한 것으로 보임. 단순한 조정이라기엔 낙폭과 수급 모두 부담스러운 수준임. 지금은 반등 기대보다 추가 변동성에 대비할 때로 보임. 지수 하락 자체보다 외국인 매도세가 언제 진정되는지가 핵심일 듯함.

    monoroom댓글 2
  4. 실적 좋아도 외국인은 왜 계속 팔까

    실적 좋아도 외국인 매도세는 멈추지 않는 상황임. 코스피에서 빠져나간 외국인 자금만 200조원에 달하면서 기업 실적만으로는 수급을 돌리기 어려워 보임. 신흥국 증시로 자금이 다시 들어오려면 달러 강세 압력이 먼저 완화돼야 함. 한미 10년물 국채 금리차도 중요하지만, 외국인 누적 순매수와 가장 긴 선행 시차를 보인 지표는 원·달러 환율이었다고 함. 환율의 시차 상관계수도 0.42로 나타남. 결국 코스피 반등의 핵심은 실적 개…

    메모분실댓글 2
  5. 앤트로픽, 일본에 전용 데이터센터 짓는다네

    앤트로픽이 일본에 첫 전용 데이터센터를 확보할 전망임. NTT데이터그룹이 일본 오사카에 앤트로픽 전용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기 위해 최종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닛케이가 보도함. 건설 비용은 최대 63억 달러 규모로 거론되고 있으며, 2028년까지 일부 시설 가동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짐. 완공되면 일본 내 최대급 컴퓨팅 처리 용량을 갖춘 데이터센터 중 하나가 될 전망임. 앤트로픽이 일본 시장에서 AI 인프라를 직접 확보하려는…

    어쩌다여기
  6. 코스피, 외국인 매도에 하락…금리·환율 부담

    10월 13일 시장은 외국인 매도세가 하락을 주도한 흐름으로 보임.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00%로 최근 두 차례 연속 인상된 상태임. 반도체 수출 호조와 2026년 성장률 3.3% 상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물가 압력이 이어지면서 금리 부담이 여전히 남아 있음. 원·달러 환율 변동성까지 커지면서 외국인 입장에서는 국내 자산에 대한 경계심이 높아진 것으로 보임. 결국 실적 기대감만으로는 금리와 환율 부담을 상쇄하기 어려운 장세임…

    미지근한물댓글 3
  7. 딥시크, 몸값 그대로 1000억 위안 조달

    딥시크가 당초 계획보다 두 배 많은 1,000억 위안 규모 자금 조달에 나설 예정임. 투자 전 기업가치는 기존과 같은 약 5,000억 위안으로 유지하면서, 신규 투자자와 기존 주주가 각각 절반씩 참여하는 구조임. SMIC 주위안, CPE 위안펑, 레전드캐피털, 지리자동차 등이 새로 들어오고 CATL·텐센트·IDG캐피털 등 기존 주주도 재투자할 예정임. 특히 CATL은 투자 규모를 기존 약 50억 위안에서 100억 위안 수준으…

    monoroom댓글 2
  8. 코스피 6000선도 무너지네

    코스피 장중 6000선 무너짐.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됐는데도 낙폭 확대 중임. 코스닥도 약세 이어지는 가운데 시총 상위 10개 종목이 모두 하락 중임.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수하고 있지만 시장 전반의 매도 압력이 더 크게 나타나는 모습임. 변동성 상당히 커진 구간이라 섣불리 방향 판단하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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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중국도 결국 엔비디아 칩을 찾네

    중국 기술기업들이 올해 엔비디아의 게이밍·워크스테이션용 반도체를 100만 개 이상 구매한 것으로 전해짐. 미국의 대중 수출 규제와 중국 정부의 엔비디아 의존도 축소 정책이 이어지고 있지만, 급증하는 AI 수요와 자국 내 반도체 공급 부족 때문에 구매가 계속되는 상황임. 중국의 자체 AI 반도체 생산량도 두 배 이상 늘었지만, 폭발적으로 증가한 수요를 따라가기에는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보임. 규제와 자립 기조만으로는 당장의 A…

    plainzero댓글 1
  10. 삼성전자, AI 메모리 승부수 통할까

    @삼성전자가 미국 OCP에서 차세대 AI 메모리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AMD와 CXL 기술 협력을 추진하는 가운데, 지난 7일 리사 수 AMD CEO의 삼성전자 방문을 계기로 메모리와 파운드리 분야 협력도 구체화되는 모습입니다. 삼성전자는 BV낸드와 HBM5 개발 로드맵을 제시하며 AI 반도체 시장 대응력을 강조했습니다. 글로벌 D램과 낸드플래시 시장에서의 기존 경쟁력에 차세대 메모리 기술과 고객 협력까지 더해질 수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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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코스피 5% 급락…두 달 만에 매도 사이드카

    코스피가 장중 5%대 급락하며 두 달 만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반도체주 약세와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가 지수 하락을 이끈 모습입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에 나섰지만,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 위축을 막기에는 역부족입니다. 당분간 반도체 업종 흐름과 외국인 수급 변화가 증시 방향을 가를 주요 변수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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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방산 수출 호황에도 실적은 엇갈린다

    K-방산 수출 호황 이어지고 있지만 3분기 실적은 업체별로 엇갈릴 전망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이 예상되지만, 한국항공우주산업 등은 실적 반영 시점과 생산 일정에 따라 기대에 못 미칠 가능성도 있어 보임. 수주가 늘어나는 것과 실제 매출·이익으로 이어지는 시점 사이에 간극이 있다는 의미임. 결국 중요한 건 4분기 반등 여부임. 연말 신규 수주가 이어지고 생산시설 확충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중장기 성장성…

    까치한마리댓글 3
  13. 코스피 3.11% 급락, 6180선 출발

    코스피 3.11% 급락하며 6180선에서 출발함. 장중 6000선까지 밀리면서 투자심리 위축되는 모습임. 수급은 개인 2654억원, 기관 3382억원 순매수인 반면 외국인은 6327억원 순매도 중임. 심텍(-4.07%) 등 주요 종목도 약세 보이고 있어 변동성 확대에 주의 필요함. #코스피 #코스닥 #삼전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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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한중 당국, 공급망 핫라인·산업협력단지 지원 논의

    산업통상부와 중국 상무부가 2026년 10월 13일 중국 후이저우에서 제4차 한중 공급망 핫라인 회의와 제6차 한중 산업협력단지 실무회의를 열었음. 주요 품목 공급망을 정기 점검하고, 현안이 생기면 신속히 협의하는 핫라인 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함. 새만금과 후이저우 산업협력단지의 지원제도·인센티브도 공유했고, 기업 진출과 무역·투자를 뒷받침할 방안을 논의했음. 아직은 지원 방안을 논의한 단계라, 기업 관련 성과로 읽기엔 …

    어쩌다여기
  15. 반도체 투톱 급락에 코스피 4%대 폭락

    반도체 투톱 급락에 코스피 6100선까지 밀림. 외국인 매도세 겹치면서 지수 4%대 급락한 모습임. 코스닥도 3.59% 하락한 819.29 기록 중임. 코스닥에서는 외국인이 484억원 순매수하고 있지만 개인과 기관은 각각 501억원, 5억원 순매도 중임. 시총 상위 종목 중심으로 변동성 커지고 있어 당분간 방향성 확인 필요한 구간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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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중국 전기차, 이제 싸게 파는 시대 끝나나?

    중국 신에너지차 산업이 가격 경쟁 중심의 성장 방식에서 벗어나려는 단계에 들어선 것으로 보입니다. 세제 혜택과 수출 환급률이 축소되면 중국 전기차 수출 기업의 마진은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이를 만회하기 위해 가격을 올리면 해외 시장에서 강점으로 작용했던 저가 경쟁력도 약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결국 이번 조정은 저가 수출을 억제하고,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기업 중심으로 산업을 재편하려는 정책으로 해석됩니다.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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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삼성전자 HBM5·2나노까지 한 번에 공개함

    @삼성전자, OCP 2026서 HBM5부터 2나노 웨이퍼까지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 공개함. 메모리뿐 아니라 파운드리와 패키징을 아우르는 종합 기술력도 함께 소개했다는 점이 눈에 띔. AI 인프라 시장이 커질수록 메모리 성능만큼 후공정과 시스템 단위 대응력도 중요해지는 흐름임. 시장 점유율 기준으로는 올 2분기 글로벌 D램 39%, 낸드플래시 29.3% 수준임. 아직 기술 공개가 실적 개선으로 바로 이어진다고 보긴 어렵지만, …

    잠시정차댓글 1
  18. 코스피 반등 시도…추격 매수는 주의

    [AI MY 증시전망] 코스피, 장 초반 변동성 이후 반등 시도 전망됨. 전 거래일 조정으로 가격 부담이 일부 완화된 가운데 저가 매수세 유입 가능성 있음. 다만 미국 증시 흐름과 외국인 수급에 따라 등락폭 커질 수 있어 추격 매수는 주의 필요함.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7원 내린 1335.1원에 마감하며 원화 강세를 보였음. 오늘은 지수 방향성보다 업종별 수급과 대형주 움직임 확인하는 전략이 유…

    눈치만봄댓글 2
  19. AI 붐, 진짜 돈 되는 거 맞나?

    브로드컴 CEO가 AI 붐에 편승한 투자자들을 카지노 도박꾼에 비유했다. 오픈AI의 연환산 매출이 500억 달러에 달하더라도, 그것만으로 장기적인 수익성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현재 AI 모델 개발사들이 보여주는 것은 대부분 미래의 가능성과 잠재력이지, 안정적인 수익 구조 자체는 아니기 때문이다. 결국 토큰을 소비하며 AI를 실험하는 사용자에 의존하는 모델에서 벗어나, 실제 업무와 산업 현장에서 기술을 통해 돈을 버는 고객…

    구름너머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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