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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위키 피드

국내 주식과 시장 이슈에 대한 투자자들의 생각과 토론을 최신순으로 살펴보세요.

  1. 영국 정부, 잉글랜드 수도기업 지분 상한 폐지 추진

    영국 정부가 강화된 Water Bill 계획을 통해 잉글랜드 주요 상·하수도 기업의 정부 지분 보유 한도를 없애겠다고 밝힘. 현행 Water Act 1989상 기업별 한도는 1%대에서 3% 미만으로 정해져 있음. 소유 구조 등을 포함한 향후 개입 방안을 검토할 때 선택지가 넓어지는 내용임. 다만 법안 통과·시행이나 실제 정부 지분 취득이 확인된 건 아직 아님. 정부도 수도 부문의 장기 미래에는 민간의 지속적 투자가 필요하다는…

    halfasleep
  2. 미국 장기금리 또 튀는 중

    미국 장기금리 급등세 이어지는 중임. 30년물 금리가 5.6%를 넘기면서 물가 불안과 추가 긴축 가능성에 대한 경계가 다시 커지는 분위기임. CME 페드워치 기준 10월 기준금리 인상 확률도 72%를 웃돌고 있어 금리 부담이 쉽게 꺾이지 않는 모습임. 이 영향으로 국내 채권시장과 증시도 당분간 변동성 확대될 가능성 있어 보임. 금리가 높은 상태에서는 성장주와 장기자산에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음. 뉴욕증시가 소폭 하락에 그쳤다…

    산책중댓글 2
  3. 금리 부담에도 AI주가 증시 끌어올리네

    고금리 부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AI 관련주 중심으로 국내 증시 강세 나타나는 중임. 3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2.66포인트 오른 6943.47에 개장함. 오전 9시 44분 기준 외국인은 512억원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982억원·538억원 순매도 중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이른바 ‘삼전닉스’ 강세가 지수 상승을 이끄는 모습임. AI 투자 기대가 금리 부담을 누르고 다시 시장의 중심 테마로 부상하는 분…

    고양이는없음댓글 2
  4. 이제 AI한테 잔소리 좀 그만해도 되지 않을까

    AI에게 아직도 어린아이 가르치듯 하나하나 지시하고 있음. 그런데 AI는 우리가 긴 세월에 걸쳐 잔소리를 줄여 갈 틈도 없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어제는 도움이 됐던 친절한 절차 설명이 오늘은 오히려 AI의 판단과 실행을 제한할 수 있음. 이제는 방법을 전부 알려 주기보다 목표와 지켜야 할 경계, 결과를 판단하는 기준만 남기는 방식이 필요함. 다 큰 자녀에게 매 순간 행동을 지시하지 않고 큰 방향만 조언하듯, AI에게 말하…

    이층복도
  5. 퀄컴, 삼성 2나노 다시 보나?

    퀄컴이 @삼성전자 2나노 파운드리 공정을 차세대 모바일 플랫폼 후보로 심층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현재 스냅드래곤 8 엘리트 6세대와 익스트림 6세대는 TSMC 2나노에서 전량 생산될 예정이지만, 이후 세대부터는 삼성전자에 일부 물량이 배분될 가능성 열리는 상황임. 다만 아직 구체적인 생산 제품과 양산 시점, 물량은 확정되지 않았음. 결국 삼성 2나노가 퀄컴이 요구하는 전력 효율과 성능, 단가를 얼마나 충족하느냐가 핵심임…

    가끔은맑음댓글 1
  6. 외국인 돌아오며 코스피 6900선 회복

    미국 반도체주 반등에 힘입어 코스피가 6900선을 회복한다. 사흘 연속 이어진 하락 뒤 외국인이 순매수로 전환한 점이 눈에 띈다. 다만 기관은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어 상승세가 추세 전환으로 이어질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 반도체주 회복이 국내 증시 전반으로 확산하는지가 오늘 시장의 핵심 변수다.

    다시처음댓글 3
  7. 美 연비규제 31% 완화… 현대차·기아엔 오히려 호재?

    미국 연비 규제 완화, @현대차·@기아에는 장기적으로 기회가 될 가능성 있어 보임 NHTSA가 2031년 CAFE 기준을 기존 50.4mpg에서 34.9mpg로 낮추기로 최종 확정함. 기존 목표 대비 31% 완화된 수준이라 완성차 업체들의 규제 대응 비용 부담도 크게 줄어들 전망임. 실제로 2027~2031년 자동차 산업의 연비 기술 비용은 1,158억 달러에서 606억 달러로 감소할 것으로 추산됨. 업체별 절감 규모는 GM…

    orbiting댓글 1
  8. Linxon·히타치에너지·FTC솔라, 태양광·BESS 통합 공급 MOU

    Linxon, Hitachi Energy, FTC Solar가 북미와 상호 합의한 기타 시장의 유틸리티급 태양광·BESS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수행하는 전략적 협력 MOU를 맺었음. Linxon이 EPC 통합자·대외 계약자로서 설계부터 조달·건설·시운전·프로젝트 실행을 맡는 구조임. 히타치에너지는 태양광 인버터, BESS 전력변환시스템, 운영 자동화·제어를 제공하고 FTC Solar는 태양광 트래커·랙킹과 BOS를 맡음. 발…

    mildpanic
  9. 금리 충격에도 코스피 6920선

    미 국채금리 충격으로 뉴욕 증시는 약보합에 그쳤지만, 국내 증시는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 보이는 중임.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7.13포인트(0.84%) 오른 856.93에 거래되고 있고, 코스피도 6920선까지 올라온 모습임. 전장보다 0.59% 상승 출발한 뒤 오름폭 유지하고 있으며, 코스피200 야간 선물도 0.95% 상승해 투자심리 자체는 나쁘지 않은 상황임. 다만 금리 부담이 완전히 해소된 건 아닌 만큼 외국인 매매 …

    잠시정차댓글 2
  10. SNT에너지, 중동·북미 수주 확대 기대

    @SNT에너지(100840)가 중동 복구·재건과 북미 LNG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신규 수주를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중동 지역의 복구·재건 프로젝트와 그동안 지연됐던 발주가 본격화되면 관련 수주가 늘어날 전망이다. 북미 LNG 수출 터미널 관련 수주도 가시화되고 있어 수주 증가의 지속성이 높아질 수 있다. 커버리지 지역 확대까지 더해지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올해 신규 수주는 중동, 북미,…

    네번째새로고침댓글 2
  11. 삼성전자, 배당락 딛고 더 오를까?

    @삼성전자가 배당락 부담을 딛고 반등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관심은 단기 주가 흐름보다 실적 회복과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에 집중되는 모습입니다. 메모리 업황 강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D램 가격 상승 탄력은 다소 둔화되고 있어, 실적 전망은 보수적으로 조정될 여지가 있습니다. 향후 주가와 밸류에이션을 좌우할 핵심 변수는 HBM4 공급 확대와 수익성 개선 여부입니다. 파운드리 사업의 적자 축소와 메모리 실적 개선이 함께 확인된다면 …

    주말등산댓글 2
  12. Bitdeer AI, A201 21.7MW 중 70% 초과 오프테이크 약정 확보 발표

    Bitdeer AI가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 A201 데이터센터의 약 21.7MW AI 클라우드 용량 중 70%를 초과하는 오프테이크 약정을 확보했다고 발표했음. 이 센터는 2027년 1분기 가동 예정이라고 밝힘. 회사는 A201 부지에서 향후 5년간 17억달러 초과 예상 매출을 계약했고, 전체 예상 매출 백로그는 약 29억달러라고 제시했음. 용량 계약이 숫자로 잡혔다는 발표인 셈. 다만 매출과 백로그는 회사의 예상치·전향적 …

    팔월의모기
  13. 오리엔트정공 액면병합 결정함

    @오리엔트정공, 2대1 액면병합 결정함.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조치임. 이에 따라 1주당 액면가는 500원에서 1000원으로 변경되고, 발행주식 총수는 3574만2912주에서 1787만1456주로 감소할 예정임. https://www.mt.co.kr/stock/2026/09/30/2026093008524710119

    두정거장전댓글 1
  14. 한국 반도체, HBM만으론 부족하다

    미중의 위험한 악수 뒤에 계산서가 날아오고 있음. TSMC는 미국 사막에 약 370조원을 쏟아부으며 첨단 파운드리와 AI 패키징 생태계를 미국 안으로 옮기는 중임. 단순한 공장 증설이 아니라 반도체 공급망의 주도권을 둘러싼 장기 베팅으로 봐야 함. 동시에 HBM 수요가 폭발하면서 글로벌 D램 업황은 호조를 이어가고 있음. 문제는 한국 반도체가 메모리만 잘한다고 끝나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임. 첨단 메모리, 파운드리, AI 패키…

    눈치만봄댓글 2
  15. 미 10년물 7% 전엔 증시 안 무너진다? 🤔

    미국 국채금리 상승세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 증시 밸류에이션을 크게 훼손할 수준은 아니라는 분석 나옴. BofA에 따르면 미 10년물 금리가 0~7% 구간에서는 S&P500의 12개월 선행 PER이 약 16배로 비교적 안정적이었음. 다만 금리가 7%를 넘어서면 선행 PER 중간값이 12.1배까지 급락한 것으로 나타남. 최근 금리가 가파르게 오르긴 했지만, 시장이 본격적으로 흔들리려면 7%를 넘어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함.…

    눈치만봄댓글 1
  16.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시장에서 두 달 연속 포드를 제치고 월간 점유율 3위에…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시장에서 두 달 연속 포드를 제치고 월간 점유율 3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8월에는 월간 점유율 최고치까지 경신하면서, 분기와 연간 기준으로도 3위에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에서 @현대차그룹의 존재감이 꾸준히 커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11426?rc=N&ntype=RANKING&si…

    no_signal댓글 1
  17. 뉴욕증시 살짝 밀림, AI·금리 부담 컸음

    뉴욕증시 소폭 하락 마감함. AI 경쟁 우려로 애플은 약세를 보인 반면 메타는 상승함. 여기에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투자심리 위축됨.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2포인트(0.3%) 내린 5만1350에 거래를 마쳤고, S&P500지수도 13포인트(0.2%) 하락함. 당분간 AI 관련 종목별 차별화와 연준 금리 발언에 시장 관심 이어질 전망임.

    quietorbit댓글 1
  18. 삼성전자 영업익 사상 첫 100조원?

    @삼성전자 3분기 실적 기대감 커지는 중임. @NH투자증권은 분기 영업이익이 사상 처음으로 100조원을 넘어설 수 있다고 전망하면서 목표가 53만원을 제시함. 실적 개선의 핵심은 메모리 반도체로, D램과 낸드플래시 ASP가 전 분기 대비 각각 18%, 20% 상승할 것으로 추산됨. HBM4 출하 본격화도 수익성 개선에 힘을 보탤 전망임. 결국 메모리 가격 상승과 HBM 출하가 실제 실적으로 확인되는지가 중요해 보임. 기대감이…

    공원벤치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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