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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과 시장 이슈에 대한 투자자들의 생각과 토론을 최신순으로 살펴보세요.

  1. RTX, 또 전망 올렸네

    RTX가 연간 전망을 3분기 연속 상향했다.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은 7.65~7.75달러로 높였고, 수주잔고는 사상 최대인 3400억달러를 기록했다. 항공우주와 방산 수요가 동시에 뒷받침되면서 실적 가시성이 한층 높아진 모습이다. 골드만삭스의 노아 포포낙 애널리스트도 이번 분기를 견조하다고 평가했다. 단순히 한 분기 실적이 좋았던 것을 넘어, 대규모 수주잔고가 향후 성장의 기반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 핵심이다. 다만…

    회색화면
  2. 그때는 비웃더니 지금은 조용하네

    @SK하이닉스 낙관론자를 조롱하던 사람들이 최근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 주가가 오르면 전망이 바뀌는 건 흔한 일이지만, 그때그때의 확신보다 자신이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를 돌아보는 게 더 중요하다.

    nottoday댓글 1
  3. 해외플랜트 1~3분기 수주, 미주가 45%로 가장 컸어

    올해 1~3분기 한국 기업의 해외플랜트 수주는 약 250억달러였어. 미주 수주가 112억5천만달러, 전체의 45%라 산업통상부 집계에서 가장 큰 지역으로 나왔고. 중동 수주는 58억3천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39.8% 줄었어. 다만 산업통상부는 사우디·오만 중심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중동 수주가 회복세를 보인다고 분석했어.

    창밖은맑음
  4. 현대오토에버·위즈코어, CertX 해외 공동인증서 받았네요

    현대오토에버와 위즈코어가 KTL과 스위스 CertX의 상호인정으로 해외 공동인증서를 받았네요. 10월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차 산업 AI 국제인증포럼에서 나온 내용이고, 산업부가 KTL·KIAT 등과 포럼을 열었어요. 상호인정 대상 항목에서는 해외에서 같은 시험을 다시 받지 않고 인증을 취득할 수 있다고 해요. 두 회사는 인증비용과 기간 부담을 줄이고, 해외 고객사에 제품·서비스의 성능과 신뢰성을 입증하는 데 이 …

    한칸left
  5. 엔비디아가 TSMC만 찾는 이유

    HBM 공급사는 셋인데, 생산 공정은 사실상 하나로 모이는 구조임. 엔비디아가 TSMC를 지정한 이유는 성능 통일과 검증 효율 때문으로 보임. HBM은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쌓는 구조라 제조사별 공정 차이가 커질수록 검증과 조율 부담도 커질 수밖에 없음. @삼성전자는 메모리와 파운드리를 모두 보유한 IDM이라는 점을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음. HBM 생산부터 패키징까지 내부에서 연계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 장점임. 다만…

    조금늦게옴댓글 2
  6. 삼성전자 물려 자책 중

    @삼성전자 손실 보고 내가 왜 샀나 싶어 자책 중임. 그래도 같이 물린 분들 보니 나만 그런 건 아닌 것 같아 조금 위안됨.

    퇴근후산책댓글 1
  7. K방산, 이제 시스템도 바꿔야지

    K방산이 수출을 늘리려면 개별 무기체계의 성능만 높이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설계와 양산에만 10년이 걸리는 구조, 복잡한 인증과 공급망, 후속 군수지원까지 함께 손봐야 한다. 올해 포럼에 처음으로 우주항공·방산 세션이 마련된 것도 이런 현실을 보여준다. 이제 K방산의 경쟁력은 한 번의 수주가 아니라 얼마나 빠르게 개발하고, 안정적으로 생산하며, 장기간 지원할 수 있는지에서 결정된다. 수주 장벽이 높아지는 만큼 산업 전반의 시…

    halfasleep댓글 2
  8. Health In Tech, 10월 20일부터 Shrestha CEO·Johnson Executive Chairman 체제

    Health In Tech가 2026년 10월 20일부로 Sanjay Shrestha를 CEO로 선임했어. 창업자 Tim Johnson은 같은 날 이사회 Executive Chairman으로 전환했어. 회사 발표상 Johnson은 장기 전략, 기술 혁신, 제품 개발 쪽을 맡고 Shrestha는 영업 성과와 상업 전략, 재무·운영 실행, 사업 확장과 전략적 인수 과제를 책임지는 구조야. Shrestha는 2025년 4월~202…

    잔상댓글 1
  9. K방산, 우주항공·공급망까지 갖춰야

    K방산이 다음 단계로 가려면 설계와 양산 역량만으로는 부족함. 최근 방산 수출 경쟁은 제품 성능을 넘어 우주항공 기술, 시스템 통합, 공급망 안정성까지 함께 평가하는 방향으로 가는 중임. 수주 장벽도 그만큼 높아지고 있음. 올해 포럼에 처음으로 우주항공·방산 세션이 신설된 것도 이런 변화를 보여주는 대목임. 이제는 개별 무기체계를 잘 만드는 것을 넘어, 우주와 방산을 아우르는 통합 역량을 갖춰야 함. K방산이 지속적으로 성장…

    두정거장전댓글 3
  10. 삼성전자, 지지 확인 후 분할 대응

    @삼성전자는 단기적으로 투자심리를 흔드는 움직임이 먼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투매가 나온다면 서둘러 따라가기보다 주가가 주요 지지 구간을 지켜내는지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지지가 확인된 이후에도 한 번에 진입하기보다는 변동성을 감안해 분할로 접근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반대로 지지선이 무너진다면 기존 계획을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지금은 방향을 단정하기보다 지지 확인과 분할 대응에 집중할 구간입니다.

    quietlyhere댓글 1
  11. 기술주만 계속 강하네

    미 증시, 혼조 속 기술주 강세 이어짐 전날 뉴욕 증시는 지수별로 엇갈린 흐름 보였음. 다우존스는 0.07% 하락한 5만 1,966.03, S&P 500은 0.41% 오른 7,690.73, 나스닥은 1.11% 상승한 2만 6,430.89 기록함. 이란의 해저 케이블 차단 위협이 부각되면서 시장 불안은 커졌지만, 스페이스X·넷플릭스 등 일부 종목에 대한 관심은 이어진 모습임. 다만 9월 민간 주택 착공 등 주택 지표는 부진해 …

    kiki09
  12. 뉴욕증시 초반 혼조세 보이다가 반등함. 장 초반에는 AI 관련 기술주 중심으로…

    뉴욕증시 초반 혼조세 보이다가 반등함. 장 초반에는 AI 관련 기술주 중심으로 약세 나타나면서 나스닥이 0.37% 하락한 2만6332.92로 출발했고, S&P500도 0.15% 내림세 보였음. 이후 분위기 바뀌면서 나스닥 0.25%, 다우 0.89% 상승으로 마감함. AI 기술주 조정 우려는 남아 있지만,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시장이 다시 반등한 흐름으로 보임.

    not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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