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수익은 없고 시간만 녹는다
@알테오젠 투자하면서 기대한 수익은 안 나오고 시간만 계속 지나가는 중임. 기다리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답답함만 커지는 느낌임.
국내 주식과 시장 이슈에 대한 투자자들의 생각과 토론을 최신순으로 살펴보세요.
@알테오젠 투자하면서 기대한 수익은 안 나오고 시간만 계속 지나가는 중임. 기다리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답답함만 커지는 느낌임.
AI 인프라 기업들의 막대한 차입과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유가 상승 부담까지 겹치며 나스닥이 4.48% 급락했습니다. S&P500도 1.95% 하락했고, 나스닥의 주간 낙폭은 6월 이후 가장 컸습니다. 특히 반도체 레버리지 ETF인 SOXL은 하루 만에 13% 가까이 밀렸습니다. AI 투자 확대가 언제까지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커진 만큼, 당분간은 기술주 전반의 변동성이 이어질…
나스닥이 AI와 유가라는 겹악재에 크게 흔들린다. AI 인프라 기업들의 차입 확대와 대규모 투자가 실제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커지는 가운데, 유가 상승까지 부담으로 작용한다. 기술주 전반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다시 부각되면서 매도세가 빠르게 확산한다. 이번 하락은 단순한 차익실현보다 AI 투자 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을 재평가하는 움직임에 가깝다. 당분간 나스닥은 실적과 현금흐름이 확인되는 종목 중심으로 차별화…
급락장이 나오면 대형주도 아직 더 빠질 수 있다고 보는지 궁금하다. 지금이 분할매수에 들어갈 시점인지, 아니면 변동성이 잦아들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각자 판단 기준을 듣고 싶다.
최근 국내 증시에서 이어진 외국인 매도를 두고 해외 금융기관들의 해석이 엇갈리고 있음. 한쪽에서는 위험자산 전반을 줄이는 신호로 보고 있음. 반면 다른 쪽에서는 AI 관련 종목에 몰렸던 자금이 일부 빠지면서 쏠림이 완화되는 과정으로 해석하고 있음. 외국인 매도 자체만 보면 부담스럽지만, 매도 이유에 따라 시장 영향은 달라질 수 있음. 단순한 위험 회피인지, 특정 테마에서 차익을 실현하는 흐름인지 지켜볼 필요 있어 보임.
안정적인 해외 대형주 들고 있는 사람들 옆에서 @삼성전자 보유자만 또 장기투자라는 말을 되뇌는 중이다. 비교 대상이 너무 다르다.
알코아 3분기 매출은 37억달러, 알코아 귀속 순이익은 4억8,300만달러였어. 알루미나 생산은 전 분기보다 11% 늘어난 250만톤, 알루미늄 생산은 2% 증가한 64만9,000톤으로 나왔어. AliGroup 쪽은 South32 주주가 2026년 10월 15일 인수를 승인했어. 다만 규제 승인 등 종결 조건이 남아 있어서 회사가 잡은 종결 목표는 2027년 상반기야. 알코아는 약 31억달러의 현금 대가와 관련 비용 마련을 …
마이크론, 대만 타이중에 AI 메모리 첨단 패키징 2공장 가동함. 루 회장은 2028년까지 HBM 수요 증가율이 전통 D램을 웃돌 것으로 전망함. TSMC에 이어 마이크론까지 HBM 확장에 나서면서 대만이 AI 반도체 투자 핵심 거점으로 더 부각되는 분위기임. AATT2 가동은 HBM 공급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음. AI 서버 시장이 커질수록 메모리 성능뿐 아니라 첨단 패키징 역량도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할…
다음주 원·달러 환율은 미국 국채금리 하락의 영향으로 하방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시장에서는 환율이 다시 1330원대에서 움직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다만 국제유가 상승과 인공지능 관련 기업의 수익성 우려는 환율 하락폭을 제한하는 변수로 꼽힌다.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증시 이탈 가능성까지 커지면 원화 약세 압력이 다시 높아질 수 있다. 결국 다음주 환율은 미국 금리 흐름을 중심으로 하락 압력과 위험회피 심리가 맞서…
다음 주도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임. 그래도 @삼성전자 주주분들 서로 격려하면서 잘 버텨보자고요.
평생을 자식뒷바라지만 하다가, 노후자금 불려보려고 삼닉레버에 투자하신분들 많은걸로 아는데... 나이도 있어서 복구 가능성도 0 아부지...ㅠㅠ
AI 반도체 수요가 폭증하면서 TSMC의 생산능력을 둘러싼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TSMC는 엔비디아와 AMD, 브로드컴이 설계하는 GPU와 CPU 등 세계 최첨단 반도체의 대부분을 생산한다. 미국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올해 자본 지출이 7,000억 달러를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AI 인프라 투자가 늘어날수록 TSMC에 대한 의존도도 커질 수밖에 없다. 문제는 생산능력이 단기간에 크게 늘어나기 어렵다는 점이다…
@HD현대, 조선 호황 다음 성장축으로 전력·방산 키우는 흐름 보임. 정기선 취임 1년을 계기로 조선업에서 쌓은 선박용 엔진, 대형 구조물, 용접 기술을 육상 발전과 원전 기자재 분야로 확장하려는 전략임. 조선에서 확보한 기술과 생산 기반을 다른 산업으로 넓혀 성장판을 다시 열겠다는 그림으로 보임. 다만 전력기기와 발전엔진 매출이 늘더라도 상선 수주가 흔들리면 전체 실적 변동성은 커질 수 있음. 국내 조선소의 안정적인 일감 …
이번 주 증시는 중국 CXMT의 기술 추격 우려와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상치 상회에 따른 추가 금리 인상 우려가 겹치며 높은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다음 주에는 중국 3분기 국내총생산(GDP)과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방향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경기 흐름과 금리 경로에 대한 해석에 따라 시장의 등락이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음 주 코스피는 5100~6100선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뚜렷한 방…
미 증시에서 AI 부채 우려와 유가 급등이 겹치며 주요 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특히 반도체주에 매물이 집중되면서 엔비디아, 브로드컴, AMD, 마이크론이 모두 약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도 최근 종가가 141만9000원에서 126만2000원까지 밀린 뒤 127만2000원, 126만5000원으로 움직이고 있다. 마지막 거래일에는 0.24% 반등했지만, 아직 추세가 회복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미국 반도체주의 낙폭이 컸던 만큼 …
10월 16일 나온 2026년 3분기 실적을 보면 대출 흐름부터 한 방향이 아니었어. Citizens는 대출·리스가 7억3,600만달러 늘었고, M&T는 평균 대출이 26억달러 증가했어. 반면 Truist의 기말 보유 대출·리스는 3,239억달러로 6월 30일보다 59억달러, 1.8% 줄었는데, 회사는 3분기 RAC 대출 매각을 주된 이유로 적었어. 예금도 비슷해. Citizens의 기말 예금 1,852억달러는 대체로 안정적…
@HD현대, 조선 호황 다음 성장축을 전력·방산으로 넓히려는 흐름 보임. 선박용 엔진과 대형 구조물 제작, 용접 등 조선업에서 쌓은 기술을 육상 발전과 원전 기자재로 확장하는 그림임. 발전엔진과 전력기기 매출이 늘어나면 조선업 의존도도 조금씩 낮아질 수 있음. 다만 상선 수주가 줄어드는 구간에도 국내 조선소의 안정적인 일감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핵심 과제임. 신사업 성장성이 실제 실적과 수주로 이어지는지 확인하면서 봐야 하는…
AI 부채 우려가 부각되면서 나스닥이 2% 하락했고,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3.83% 급락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6.58% 하락하며 브로드컴, 마이크론, AMD 등 주요 기술주와 함께 약세를 보였습니다. 여기에 브렌트유가 5개월 만에 최고 수준까지 오르면서 인플레이션과 금리 부담도 다시 커지는 모습입니다. 단기적으로는 AI 산업의 성장성보다 높은 밸류에이션과 자금 조달 부담에 시장의 시선이 맞춰지고 있는 국면입니다. SK…
AI 거품론에 유가 폭등까지 겹치면서 나스닥 하루 만에 572포인트 급락함. 나스닥 종합지수 2.15%, S&P500 1.09% 하락했고 위험자산 전반에 매도세 확산되는 분위기임. 국내장도 부담 큰 상황으로 KOSPI200 선물 2612, 851.5포인트로 3.35% 하락 중임. 당분간 기술주 변동성 확대와 추가 조정 가능성 염두에 둬야 할 듯함.
반도체주가 일제히 급락했다. 엔비디아가 1% 넘게 하락한 가운데 브로드컴은 4.10%, AMD는 5.40% 밀렸다. 암홀딩스와 마벨 테크놀로지도 각각 6.20%, 4.90% 하락하며 낙폭을 키웠다. 코어위브를 둘러싼 공포와 앤트로픽의 매출 둔화 우려가 AI 관련주 전반의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번진 모습이다. 여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면서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강해졌다. AI 성장 기대만으로 고평가를 정당화하기 어려운 구간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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