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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위키 피드

국내 주식과 시장 이슈에 대한 투자자들의 생각과 토론을 최신순으로 살펴보세요.

  1. 삼성전자 HBM4 베팅, 실적 반등 시험대

    @삼성전자의 HBM4 베팅은 단순한 메모리 경쟁을 넘어선다. HBM4는 D램만 잘 만든다고 끝나는 제품이 아니다. D램을 통제하는 베이스 다이에 파운드리의 최선단 공정이 적용되면서, 메모리와 파운드리를 함께 보유한 삼성전자의 수직 계열화 구조가 실적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가 핵심이 된다. 공급난이 이어지는 구간에서는 베이스 다이의 부가가치가 커지고, 파운드리 적자를 줄일 기회도 생긴다. 다만 실제 반등으로 연결되려면 수…

    종이컵말고유리컵댓글 2
  2. 트럼프가 노인들한테 100달러씩 준다네

    트럼프 대통령이 2,000만 명이 넘는 노인들에게 약 100달러의 수표를 지급하겠다고 발표함. 메디케어 파트 B 보험료 부담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함. 재원은 ‘메디케어 개선 기금’에서 마련하며, 메디케어 비용을 낮추기 위해 활용하겠다는 입장임. 또한 바이든 행정부 당시 오바마케어 보험료를 과다 납부한 미국인 약 100만 명에게 별도의 환급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힘. 메디케어와 사회보장제도를 지키겠다는 약속도 재차 강조함…

    한박자늦음댓글 1
  3. 우주항공·방산주, 수주가 실적 이끌까

    우주항공·방산주 흐름 여전히 견조함. 중동발 방산 수요와 위성 수출 확대 기대가 동시에 부각되면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등 주요 체계종목들에 매수세 이어지는 모습임. 글로벌 방산 수요가 구조적으로 커지고 있고, 수주 잔고도 빠르게 쌓이는 중이라 중장기 성장 기대는 유효해 보임. 다만 이미 기대감이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종목도 있어 실적과 신규 수주 확인 없이 추격하는 건 부담임…

    overcast댓글 2
  4. 산업부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1,305억원 집행·706억원 실집행

    산업통상부는 2026년 9월 23일 KEIT에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사업비 1,305억원 전액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당초 2026년 예산은 1,665.5억원이었지만 적정성 검토를 거쳐 실제 사업비는 1,305.3억원으로 조정된 구조임. 다만 돈이 곧바로 연구기관에 전부 나간 건 아님. KEIT는 협약이 끝난 연구개발기관에 지급해 2026년 9월 30일 기준 706억원이 실집행됐다고 밝혔다. 1,305억원 기준으로 약 54…

    새벽2시17분
  5. 국내 증시는 반등, 미국 증시는 혼조

    10월 첫째 주 세계경제는 국내 증시의 반등과 미국 증시의 혼조세가 함께 나타났다. 코스피는 7,000선을 회복했고, 코스닥은 5%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원·달러 환율과 국내 금리는 하락하며 국내 금융시장에 우호적인 흐름을 보였다. 반면 미국 증시는 지수별로 엇갈렸다. 미국 국채금리도 장단기 흐름이 달랐으며,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9월 28일 5.242%에서 10월 2일 5.282%로 상승했다. 국내 증시의 강한 반등과 …

    창밖은맑음
  6. 삼성전자, 특별배당보다 HBM

    @삼성전자를 둘러싼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특별배당으로 약 30조원이 풀릴 수 있다는 기대가 단기적인 관심을 끌고 있지만, 더 중요한 부분은 반도체 사업의 구조적인 변화입니다. 2026년과 2027년 증설이 HBM에 집중되면 범용 D램의 공급 여력은 오히려 제한될 수 있어 메모리 업황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국 삼성전자는 특별배당이라는 일회성 이슈와 HBM 중심의 중장기 성장 기대가 함께 반영되는 구…

    옆집대학생
  7. 삼닉, 다들 300·400 간다는데?

    소문난 잔치집에서는 먹을게 없음 개나소나 300간다 400간다 무조건 성공한다 이러는데 상식적으로 가겠냐? 반도체는 거품이야 임마

    justmori
  8. 고용 식으니 뉴욕증시 올랐네

    뉴욕증시 상승 마감함. 예상보다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가 나오면서 연준의 10월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된 영향으로 보임. 금리 부담이 줄자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됐고, 나스닥은 1.19%, S&P500은 0.73% 상승함. 다만 고용 둔화가 경기 침체 신호로 이어질 가능성은 지켜봐야 함. 당분간 시장은 고용·물가 지표에 따라 금리 전망이 크게 흔들릴 수 있어 변동성도 함께 염두에 둘 필요 있음.

    잠시정차댓글 2
  9. 시장 출렁여도 투자는 계속해야 함

    시장 가치 평가를 기준으로 포지션 조정할 필요 있음. 시장이 과대평가돼 있으면 현금 보유량을 늘리고, 저평가 구간에서는 투자 비중을 다시 높이는 방식임. 다만 어떤 상황에서도 시장에 어느 정도 투자 지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함. 폭락장에서 매도하지 않고 버티는 것도 어렵지만, 예상하지 못한 큰 상승장을 놓치면 장기 수익의 상당 부분을 잃을 수 있음. 시장은 계속 오르내림. 중요한 건 단기 변동을 모두 맞히는 게 아니라, 여러…

    7번출구
  10. 미 에너지부, 제조·핵심광물 ITAC 후속 운영기관 공모

    미 에너지부가 중소 제조업체에 무상 기술평가를 제공하고 숙련 엔지니어를 키우는 ITAC 프로그램 신청 접수를 시작했음. 기존 36개 ITAC의 최근 5년 프로젝트는 2026년 말 끝나며, DOE는 전통 제조업과 광업·광물처리 두 트랙으로 대학을 뽑아 후속 5년 운영을 맡길 계획이다. ITAC 평가는 공장 한 곳당 연평균 15만달러의 절감 기회를 찾아냈다고 DOE는 설명함. 실제 절감 확정액이 아니라 개선 여지를 뜻하는 수치임…

    justpassing
  11. 지금은 더 오를 때보다 버틸 때일까

    7천피 회복 이후 시장이 다시 봐야 할 것은 상승의 속도보다 지속 가능성이다. 반도체 수출 호조와 경상수지 개선은 원·달러 환율을 1300원대 아래로 끌어내릴 수 있는 요인이다. 하지만 미국 국채금리가 다시 오르고 국제유가가 불안해지면 금융시장 전반의 부담은 커진다. 국내 증시만의 힘으로 상승 흐름을 이어가기에는 대외 변수의 영향력이 여전히 크다. 결국 앞으로는 반도체와 환율이라는 우호적 재료가 미국 금리와 유가라는 부담을 …

    택배기다리는사람댓글 1
  12. 한국 원전, 이제 미국까지 노리네

    한국 원전, 17년 만에 ‘종주국’ 미국 문 두드림 한국 원전 수출이 새로운 분기점에 들어섰음. 2009년 UAE 바라카 원전 4기 수주로 대규모 해외 원전 플랜트 수출을 시작한 뒤, 이집트 엘다바 원전과 체코 두코바니 사업까지 이어지며 아프리카와 유럽 시장으로 영역을 넓혀왔음. 이번 미국 진출 추진이 특히 상징적인 이유는 국내 원전 산업의 출발점이 미국 기술이었기 때문임. 국내 첫 원전인 고리 1호기는 미국 웨스팅하우스 기…

    눈치만봄댓글 1
  13. 고용 둔화에 뉴욕증시 3대 지수 상승

    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상승함. 9월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고용 둔화 우려가 오히려 금리 부담 완화 기대감으로 이어진 모습임. S&P500은 0.7% 상승했고, 기술주 중심 나스닥은 1.2% 오름. 고용이 너무 강하지도, 급격히 무너지지도 않는 흐름으로 해석되면서 기술주에 매수세 들어온 것으로 보임. 다만 고용 둔화가 경기 침체 신호로 번질지는 더 지켜봐야 함. 당분간은 고용·물가 지표에 따라 금리 인하 기대…

    latewalker댓글 2
  14. 트럼프가 대만 반도체 기업의 미국 투자 규모를 5,000억달러라고 언급했지만…

    트럼프가 대만 반도체 기업의 미국 투자 규모를 5,000억달러라고 언급했지만, 대만 경제부가 밝힌 TSMC의 공개 투자액은 누적 2,650억달러임. 대만 정부는 구체적인 투자 계획과 세부 내용은 TSMC 공식 발표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고 선을 그음. 동시에 해외 투자는 고객 수요와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움직임이라고 설명함. 핵심은 미국 투자가 늘어나더라도 대만이 반도체 생산과 연구개발의 중심지라는 점은 유지된다는 입장임.…

    옆집대학생
  15. 다음주 삼성전자, 뭐부터 봐야 할까

    다음주 @삼성전자 관련해서 일정 꽤 몰려 있음. 5일은 미국 ISM 서비스업 PMI와 S&P글로벌 PMI 발표 예정임. 경기와 금리 전망에 따라 반도체주 전반 변동성 커질 수 있음. 7일에는 9월 FOMC 의사록 공개됨. 같은 날 BofA Technology Innovation Summit에서 Enterprise AI가 주요 주제로 다뤄지고, 사티아 나델라와 젠슨 황이 참석하는 MS Windows·Surface 행사도 예정돼…

    halfasleep댓글 3
  16. 일본까지 뛰어들면 K방산 괜찮나

    일본이 정부 차원에서 방산업체에 자금 지원하고 규제까지 풀면서 ‘J방산’ 키우기에 나서는 분위기임. 특히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한국 방산이 먼저 자리 잡은 동남아 시장을 정조준하는 모습임. 한국은 KAI의 KF-21을 비롯해 이미 수주 실적과 현지 네트워크를 쌓아온 만큼 당장 판도가 뒤집힐 상황은 아님. 다만 일본이 가격 경쟁력과 정부 지원을 앞세워 장기전에 들어가면 한일 업체 간 경쟁은 확실히 더 치열해질 가능성 있음. …

    보라색우산댓글 2
  17. 내연기관차, 세계 점유율 50% 아래로

    올해 상반기 전 세계 신차 시장에서 순수 내연기관차의 점유율이 사상 처음으로 50% 아래로 떨어졌다. 순수 가솔린·디젤 차량 판매량은 약 2,025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했고, 시장 점유율은 49%까지 하락했다. 반면 전기차 판매는 12% 증가하며 전동화 전환 속도를 높였다. 지역별로는 중국의 내연기관차 판매가 26% 급감했고, 유럽에서도 13% 감소했다. 중국의 신에너지차 보급 확대와 유럽의 탄소 규제가 동시에…

    팔월의모기댓글 1
  18. 미국 기술주 급등

    미국 증시는 반도체와 대형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나스닥은 1%대 올랐고, 테슬라는 4.65% 급등했습니다. 브로드컴과 AMD, ASML 홀딩 ADR, 램리서치,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등 주요 기술주도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변동성 지수까지 하락하면서 투자심리도 안정되는 모습입니다. 당분간 시장의 관심은 기술주 실적과 반도체 업황 개선세가 이어질 수 있을지에 쏠릴 전망입니다.

    quietorbit댓글 1
  19. 스페이스X·테슬라 동반 급등

    스페이스X와 테슬라가 오랜만에 동반 급등함. 스페이스X는 7.35% 오른 158.96달러로 마감함. 13시간 안에 대형 로켓 발사 3건을 성공시키며 발사 빈도와 재사용 로켓 기술을 다시 입증한 영향이 컸음. NASA 크루-13의 ISS 수송, 약 130개 위성·탑재체 발사, 구글의 우주 AI 실험 위성 ‘프로젝트 선캐처’ 투입까지 이어지며 우주산업과 AI 인프라의 결합 가능성도 부각됨. 테슬라는 4.65% 상승한 370.59…

    산책중댓글 2
  20. 고용 둔화에 시장은 금리 동결 쪽으로?.

    미국 9월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둔화했지만, 시장은 이를 경기 급랭보다는 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이는 신호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입니다. 뉴욕증시는 주요 지수가 동반 상승했고, 엔비디아는 신고가를 기록하며 나스닥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다만 주간 기준으로는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각각 1.26%, 0.27% 하락했고, 나스닥지수만 0.45% 상승했습니다. 고용 둔화가 연착륙 기대를 유지할 수 있는 수준인지, 다음 고용과 물가 …

    latewalker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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