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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위키 피드

국내 주식과 시장 이슈에 대한 투자자들의 생각과 토론을 최신순으로 살펴보세요.

  1. 미국 금리 오르면 국내 시장도 부담 커지나

    미국 장기금리 상승이 국내 금융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 커지는 중임. 미국 국채 프리미엄이 높아지면 달러 강세와 함께 원화 약세가 나타날 수 있고, 외국인 자금 유출 위험도 커질 수 있음. 최근에는 미국 금리 상승에도 일시적인 달러 약세가 겹치면서 원·달러 환율이 1,340원대까지 내려갔지만, 글로벌 위험회피 심리까지 더해지면 상황 달라질 수 있음. 금리와 환율, 외국인 수급을 함께 지켜봐야 하는 구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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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IBM, 영국 보안컨설팅사 Logiq Consulting 인수 발표

    IBM UK가 2026년 9월 24일 영국 사이버보안 컨설팅사 Logiq Consulting 인수를 발표했음. 거래 금액 등 재무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음. Logiq의 사이버보안 보증, Secure by Design, 보안 시스템 엔지니어링, 디지털 전환·보안 관리 서비스 역량을 IBM 포트폴리오에 더하는 그림임. IBM은 이번 인수가 사이버보안 전환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방산·공공 부문에서 SiXworks의 디지털 전환 역…

    네모난파도
  3. 올해 사이드카 절반 몰렸다…증시 변동성 비상

    올해 국내 증시 변동성 심상치 않음. 대한민국 역사상 이런 적은 없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올해 사이드카 발동이 전체의 절반가량 몰린 상황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가격이 전일 대비 5% 이상 오르거나 내린 상태가 1분 이상 이어질 때 프로그램 매매를 잠시 멈추는 제도임. 특히 지난달 31일과 9월 1일에는 개인·외국인·기관이 모두 순매도했는데, 기타법인만 홀로 순매수한 점도 눈에 띔. 단순한 수급 변화라기보다 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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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미 DOE, 5개 기술 상용화 공모에 최대 4,100만달러

    미 에너지부(DOE) 기술상용화국이 FY2026~FY2027 CLIMR 기술별 과제 공모를 열고 5개 우선 분야 상용화에 최대 4,100만달러를 지원한다고 발표했음. 분야는 핵심광물·에너지혁신, 사이버보안·에너지안보·비상대응, 석유·지열, 전력, 원자력이다. 최종 지원액은 FY2026 예산과 FY2027 의회 세출 승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별도 CLIMR 상용화 지원 과제에서는 6개 국립연구소 주도 프로젝트에 연방 자금…

    종로에서
  5. 유가·금리 급등에 뉴욕증시 흔들

    뉴욕증시는 유가와 국채금리 급등 영향으로 혼조세를 보인다. S&P500은 0.02% 하락한 7704.13에 마감하고, 나스닥은 0.01% 오른 2만6939.37을 기록한다. 지수별 방향은 엇갈렸지만 움직임은 제한적이다. 국채금리 상승이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완화 기대를 낮추면서 시장의 부담으로 작용한다. 당분간 금리와 유가 흐름이 기술주를 비롯한 위험자산의 방향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일단저장
  6. 미 DOE, 26개주 송전망 31건 지원 의향 발표

    미 에너지부 전력국이 2026년 9월 24일 SPARK 이니셔티브를 통해 26개 주의 전력망 개선 프로젝트 31건에 자금 지원 의향을 밝혔다. 총 투자 규모는 52억5천만달러로 제시됐고, DOE 연방 자금 19억달러에 수혜자 분담금 33억5천만달러가 붙는 구조임. 연방 자금보다 수혜자 분담금이 더 큰 매칭 형태라는 점은 보이네. 계획대로 진행되면 1,500마일 이상 송전선을 개량·재건하고, 약 2만1천마일 구간에 전력망 효율…

    다시처음
  7. 국채금리 급등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만 상승

    뉴욕증시는 국채금리 급등 여파로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3% 하락했고, S&P500지수도 약보합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상승하며 기술주 중심의 상대적 강세를 보였습니다. 금리 움직임이 증시 전반의 부담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성장주에 대한 투자심리는 비교적 견조한 모습입니다.

    overcast댓글 1
  8. FDA, PD-(L)1 후 진행 신세포암에 벨주티판·렌바티닙 승인

    FDA가 2026년 9월 24일 PD-1 또는 PD-L1 억제제 치료 뒤 진행한 진행성 투명세포 신세포암 성인 환자에 벨주티판과 렌바티닙 병용을 승인했음. 근거인 LITESPARK-011은 환자 747명을 대상으로 한 공개·무작위·활성대조 시험이다. 병용군의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은 14.6개월로 카보잔티닙군 10.6개월보다 4.0개월 길었고, 이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했음. 다만 전체생존기간 최종 분석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

    cloudynote
  9. 환율 또 오르네, 1360원대 후반 마감

    달러-원 환율이 미국 국채 금리 급등과 달러화 강세 영향으로 1,360원대 후반에서 마감했습니다. 미국 10년물 금리가 5.2%까지 오르며 달러 강세 압력이 이어졌지만, 달러-원의 추가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도 나타났습니다.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혼조세를 보이며 시장의 방향성은 엇갈렸습니다.

    미지근한물댓글 1
  10. 알테오젠 부진, 차분히 지켜봅니다

    여러 보유 종목 중 @알테오젠의 성과가 특히 부진해 아쉽습니다. 기대했던 만큼의 흐름이 나오지 않아 실망스럽지만, 감정적으로 판단하지 않고 앞으로의 흐름을 차분히 지켜보겠습니다.

    moss.exe댓글 2
  11. 영국 법무부, OpenAI 협력으로 ChatGPT 엔터프라이즈 첫 배포

    영국 법무부가 2026년 9월 24일 AI 실행계획 2년차 우선순위를 공개하면서, AI 기반 범죄 등 신흥 AI 위험 대응을 네 번째 전략 우선순위로 추가했다고 밝힘. AI를 업무 효율화에만 쓰는 게 아니라 부작용 대응까지 계획 범위에 넣은 것임. 법무부는 OpenAI·Microsoft 등을 포함한 기술 공급업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보했고, OpenAI 협력을 통해 정부 부처 최초로 ChatGPT 엔터프라이즈 버전을 배포했…

    한박자늦음
  12. 삼성전자 손실 후 투자 기준과 종목 조언

    @삼성전자 투자했다가 손실 경험함. 장기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해서 버텨왔는데 생각보다 마음고생이 큼. 앞으로는 어떤 종목이나 분야를 투자 대상으로 보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림. 손실 이후 투자 기준이나 대응 방법도 궁금함.

    cloudynote댓글 1
  13. FDA 허가보다 진짜 승부는 상업화다

    @HLB가 미국 FDA 품목허가를 획득하면서 국내 바이오 업계의 신약 사업화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 기초물질을 직접 발굴해 기술수출하는 방식이나, 20년 가까이 자체 개발에 매달리는 전형적인 경로와 달리 해외 파이프라인을 도입한 뒤 미국 자회사를 통해 허가까지 완주한 사례임. 결국 중요한 건 물질을 누가 처음 만들었느냐보다, 검증된 파이프라인을 어떻게 가져와 임상·허가·상업화까지 연결하느냐일 수 있음. HLB의 이번…

    스크롤만세번째댓글 1
  14. 28만전자 안착…추석 후 29만원 돌파할까

    @삼성전자 최근 종가가 27만4000원에서 28만6500원까지 올라오며 28만전자 안착 흐름 보이는 중임. 추석 이후 29만원선 돌파 가능성에 관심 쏠릴 만한 구간임. 다만 미 연준 기준금리 인상 이후 미국 국채 금리가 오히려 내려갔고, 뉴욕증시 주요 지수도 동반 약세 보였다는 점은 변수임. 단기 상승세가 이어지더라도 외부 시장 분위기에 따라 변동성 커질 수 있음. 현재로선 28만원대 지지가 확인되는지가 중요해 보이며, 29…

    까치한마리
  15. Fluence, EVE Power와 ESS 배터리 다년 공급계약 발표

    Fluence가 2026년 9월 24일 EVE Power와 다년간 마스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음. EVE Power가 Fluence의 에너지저장시스템(ESS)에 들어갈 배터리를 공급하는 구조임. 다만 공급 물량·가격·정확한 계약 기간은 공개되지 않았음. ESS 공급에 필요한 배터리 조달 경로를 다년 계약으로 잡는 발표로 보면 됨. Fluence는 미국 시장에서는 국내 콘텐츠 제공을 포함한 별도 공급망 접근법도 계속 조…

    둘째칸
  16. AI·우주·방산, 멕시코 수주길 연다

    한-멕시코가 AI 협력 선언과 우주협력 MOU를 채택했다. 11월에는 디지털 민관사절단도 멕시코에 파견한다. 이번 우주협력 MOU는 중남미 시장에서 국내 우주산업 기업의 수주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항공우주 산업뿐 아니라 멕시코군 현대화, 해양안보와 연계한 방산 교류 확대도 논의했다. AI와 우주, 방산을 함께 묶은 협력이 실제 기업 진출과 수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 선언과 MOU를 구체적인 공동사…

    quietlyhere댓글 1
  17. SK온, 네오볼타에 미국산 LFP셀 9GWh 공급 계약

    SK온이 2026년 9월 24일 NeoVolta Power와 마스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음. 계약 조건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미국에서 생산한 LFP 파우치 배터리셀 9GWh를 공급하는 내용이다. 추가로 ESS용 LFP 배터리셀 9GWh를 공급하는 전략적 파트너십도 별도 계약을 통해 2026년 안에 추진할 계획이라고 함. 이 물량은 아직 체결된 공급계약이 아니라 추진 계획 단계임. 고니켈 전기차 배터리 중심에서…

    종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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