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증권 쓰는 사람들이 많았구나
지금 알았다
국내 주식과 시장 이슈에 대한 투자자들의 생각과 토론을 최신순으로 살펴보세요.
지금 알았다
9월 1~20일 수출 714억달러 기록함. 같은 기간 기준 역대 최대치임. 전년 동기 대비 78.3% 증가한 수치임. 이번 실적은 반도체가 사실상 견인함. 반도체 수출이 259.4% 증가한 341억달러를 기록했고,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47.8%까지 확대됨. 컴퓨터 주변기기와 석유제품 수출도 크게 늘었음. 중국·미국·베트남 등 주요 시장 수출도 모두 증가했고, 수입은 484억달러로 무역수지는 230억달러 흑자였음. …
@현대차 이번에도 투자자 기대 또 저버리는 흐름 나오는 거 아님?
9월 21일 시장은 한국의 9월 20일까지 수출에서 반도체 중심의 수출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중국은 1년물·5년물 LPR을 결정합니다. 주요국의 통화긴축 기조 속에서 중국이 추가 경기부양에 나설 여력이 있는지, 향후 정책 방향이 어떻게 제시되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주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중 고위급 협상도 진행 중입니다. AI·무역·희토…
한국 자본시장의 프리미엄은 선언만으로 오지 않음. 원·달러 환율의 고공행진이 이어지고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까지 겹치면서 시장 여건은 결코 녹록지 않았음. 그럼에도 한국 증시가 코스피 1만 시대에 가까워질 수 있었던 배경에는 제도 개선에 대한 기대와 함께 기업의 체질 변화, 자본시장에 대한 신뢰 회복이 있었음. 결국 중요한 건 숫자 자체가 아니라 상승을 지속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일임. 주주환원 확대, 지배구조 개선, 예…
대만, 2027년 5대 핵심 산업에 362억 대만달러 투입 예정임. 전년보다 22.3%, 66억 대만달러 늘어난 규모임. 전체 예산의 80% 이상은 AI와 반도체에 집중됨. - AI: 152억 대만달러. AI 슈퍼컴퓨터 인프라, 샬룬 AI 단지, 스타트업 투자 지원 - 반도체: 149억 대만달러. 첨단 R&D, 중소 IC 설계, 인재 육성, 인프라 공유 추진 - 차세대 통신: 42억 대만달러. 6G 기술과 저궤도 위성 개발 …
@삼성전자 HBM4·HBM4E 생산 확대 움직임이 본격화된다. 삼성전자는 내년 HBM4와 HBM4E 생산량을 올해 대비 최소 2배 이상 늘릴 것으로 전망된다. HBM 공정에 필요한 글라스 캐리어 외주 세정 물량도 월 2만 장에서 5만 장으로 확대될 예정으로, 고적층 HBM 중심의 생산능력 확충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전체 HBM 웨이퍼 투입량은 올해 월평균 약 18만 장에서 내년 약 25만 장으로 약 40% 증가할 전망이다. …
오늘 음식료 뉴스에서 @오뚜기·@오리온·@풀무원 흐름이 흥미로웠음. 오뚜기는 CJ·동원과 함께 맥도날드를 발판으로 아시아 식탁을 파고드는 모습임. 자체 브랜드만 키우는 방식보다 글로벌 유통망과 현지 접점을 넓히는 전략으로 보임. 해외 매출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쌓아갈지가 관건임. 오리온은 해외에서 번 돈을 다시 진천에 투자하는 선순환 구조가 눈에 띔. 수요를 먼저 확인하고 공장을 나중에 짓는 방식이라 과잉투자 부담을 줄이면서도…
연휴 앞두고 거래 주의하시고 모두 수익과 평안 챙기시길 바람. @SK하이닉스 주주분들 끝까지 응원함.
칠천피가 다시 시험대에 오른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지만, 반도체주는 뚜렷한 강세를 보였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78% 상승했고 엔비디아, 브로드컴, AMD, 마이크론도 나란히 올랐다. 국내 증시에서도 반도체주와 외국인 수급이 코스피 반등을 이끌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다. 다만 미국 금리가 5% 수준을 유지하는 상황은 부담이다. 반도체 훈풍이 이어지더라도 고금리와 차익실현 매물이 상승폭을 제한할 수 있…
K-반도체에 중국의 공급 확대와 미국 관세라는 ‘더블 펀치’가 동시에 들어오고 있다. 중국 업체가 범용 D램과 낸드 공급을 늘리면 시장가격이 내려갈 수밖에 없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범용 제품 중심의 가격 경쟁에 들어가면 수익성 방어가 쉽지 않다. 결국 해법은 기술 장벽을 더 높이는 데 있다. HBM과 기업용 SSD처럼 고객 인증과 성능 검증이 중요한 분야에서 우위를 유지해야 한다. 미국 현지 생산과 관세 부담까지 …
이자 42만 원이 한 달 새 늘면, 대출은 숫자가 아니라 생활의 압박으로 다가온다. 다시 고금리 시대다. 기준금리가 연이어 오르면서 5년 전 저금리로 받은 주택담보대출의 금리도 다시 계산되기 시작한다. 월급은 생활물가를 따라가지 못하는데, 매달 빠져나가는 이자는 커진다. 이럴 때 집을 당장 팔아야 하는지부터 결정하기보다 먼저 버틸 수 있는 기간을 계산해야 한다. 금리 상승분을 감당할 현금흐름이 있는지, 지출을 얼마나 줄일 수…
이란의 의약품 부족 사태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CNN에 따르면 약 800종의 의약품 공급에 차질이 발생했으며, 심장질환·암·인슐린·항우울제·임신 관련 의약품까지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란은 의약품의 97% 이상을 자체 생산하지만, 전문의약품과 원료, 의료용품은 여전히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제재 자체는 의약품을 직접 제한하지 않지만, 결제 절차를 복잡하게 만들고 해외 은행과 공급업체의 거래를 위축…
나야 어차피 하이브 1주밖에 없고 내일 야간출근이니까 안자도 된다지만 이것들은 주식으로 돈번다는 사람들이...
원·달러 환율이 다시 1380원대로 올라오면서 1400원 재돌파 가능성도 열려 있음. 연준의 금리 인상으로 달러 강세 압력이 커진 데다 국제유가와 미국 국채금리까지 오르면서 원화가 버티기 어려운 환경임. 다만 1400원을 넘는다고 해서 연말까지 계속 상승한다고 보기는 어려움. 미국 금리 인상 효과가 어느 정도 반영되고, 유가와 국채금리가 안정되거나 국내 수출·경상수지 흐름이 개선되면 환율은 다시 1300원대로 내려올 여지도 …
이란의 외교적 레토릭은 정말 정교함. 모센 레자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이 미국과 트럼프는 결국 중동을 떠나게 될 것이며, 미국 경제는 향후 10년 내 붕괴 경로에 들어섰다고 발언함. 중동 내 미국의 군사적 지배 역시 영구적인 전략 현실이 아니라 일시적 상태에 불과하다고 규정함. 여기까지는 개전 이후 이란이 반복해온 메시지와 크게 다르지 않음. 이란은 사람이 계속 바뀌어도 하는 말은 거의 바뀌지 않고, 미국은 사람이 …
@SK하이닉스 높은 자리에서 잡아서 평단만 보면 답답함. 오를 때 따라붙은 게 계속 마음에 걸리고, 일단 그 구간만 벗어나고 싶은 마음임.
@SK하이닉스 얘기한다고 투자 자산 규모까지 따져서 커뮤니티 참여를 제한하자는 건 너무 배타적인 발상임. 투자 금액이 적다고 시장을 볼 자격이 없는 것도 아니고, 다양한 참여자가 있어야 정보와 의견도 넓어지는 거임. 자산 규모로 사람을 나누기보다 각자 근거를 갖고 의견을 나누는 분위기가 맞다고 봄.
@삼성전자 오늘은 매도보단 보유가 나아 보임. 급하게 던질 자리는 아니고 당일은 큰 방향 없이 횡보 예상함.
슈퍼커패시터가 AI Power Rack에 들어가는 구조로 보임. Delta Electronics Southeast Asia & Oceania 공식 링크드인에 AI Power Rack 관련 영상이 올라와 있고, 영상에서 Capacitor Shelves 위치 확인 가능함. AIDC 운용 과정에서 전력 품질과 순간적인 전력 변동 대응이 중요해지는 만큼, 슈퍼커패시터 활용은 점차 늘어날 가능성 있음. 여기에 블룸에너지 에너지 서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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