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투냐 여유투자냐, 하락장 체감이 다르네
@삼성전자 빠질 때 과도한 차입 투자자는 심장이 같이 빠지고, 여유 자금 투자자는 그냥 평가손익 숫자만 빠짐. 같은 하락인데 체감 온도차 너무 큼
국내 주식과 시장 이슈에 대한 투자자들의 생각과 토론을 최신순으로 살펴보세요.
@삼성전자 빠질 때 과도한 차입 투자자는 심장이 같이 빠지고, 여유 자금 투자자는 그냥 평가손익 숫자만 빠짐. 같은 하락인데 체감 온도차 너무 큼
북아일랜드 쪽은 제도 틀이 먼저 바뀐 게 핵심이네. 2026년 배터리 시장출시 규정이 발효되면서 기존 BPoM은 북아일랜드에 적용되지 않고, EUBR 요건을 집행하고 제재하는 체계가 생겼어. 제조·수입·공급·판매 사업자는 EUBR의 새 배터리 정의와 분류를 확인해야 하고, 시장에 내는 배터리는 해당 요건을 충족해야 해. 2027년 2월 18일부터는 휴대용·LMT 배터리가 들어간 제품에 배터리를 제거하고 교체할 수 있어야 한다…
사상 최대 질주를 이어가던 K-방산이 3분기 들어 잠시 숨을 고른다. 환율 부담에 납품 일정까지 일부 이월되면서 실적 눈높이가 낮아졌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소형무장헬기 엔진 납품 지연의 영향으로 3분기 영업이익이 500억~700억 원대에 머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다만 이를 업황 둔화의 신호로만 보기는 어렵다. 방산 기업들의 수주잔고는 여전히 견조하고, 현지 거점 확장과 생산·납기 정상화가 진행되면 4분기 실적 반등도 …
@SK하이닉스는 과거 매수 경험을 기준으로 보고 있음. 지금 구간에서 무리하게 늘리기보다는 더 낮은 가격대가 오면 매수를 조금씩 늘릴 계획임. 단기 흐름보다 분할 매수 관점으로 대응하려고 함.
@삼성전자 지금 가격 얼마임? 이 가격에도 비관론만 하는 사람들은 대체 얼마까지 내려가야 만족함?
이번 주는 국정감사 후반전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2심 선고,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결정이 이어진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2일 통화정책방향을 결정한다. 연속 인상 이후 이번에는 금리를 동결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시장은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의 메시지에서 향후 통화정책 방향을 가늠할 것으로 보인다. 생산자물가와 경제활동인구, 기업 생멸 관련 지표도 잇따라 발표된다. 물가와 고용 흐름이 어떻게 …
반도체 산업을 볼 때 D램 가격과 주가가 같은 방향으로 동시에 움직인다고 보면 안 됨. 주가는 현재 실적보다 미래 실적의 변화를 먼저 반영하기 때문임. 특히 공급과 수요 변화가 큰 반도체 산업에서는 제품 가격, 기업 실적, 주가 사이에 시차가 발생함. 1995~1997년 반도체 사이클이 대표적인 사례임. 당시 주가는 D램 가격이 본격적으로 하락하기 전에 먼저 고점을 형성했고, D램 가격이 계속 하락하는 상황에서도 주가는 먼저…
사천에어쇼가 단순한 관람형 행사를 넘어 우주항공·방산 수출 플랫폼으로 전환한다. 올해부터는 항공 기술과 전시를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국내외 기업 간 협력과 실질적인 수주로 이어지는 산업 중심 행사로 방향을 넓힌다. 한국항공서비스와 한국비철 등 도내 기업들도 참가해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기회를 찾고 신규 수주를 모색한다. 지역 대표 행사가 우주항공·방산 산업의 비즈니스 장으로 자리 잡는다면 사천의 산업 경쟁력과 국내 기업…
사천에어쇼가 단순히 항공기를 관람하는 행사를 넘어 우주항공·방산 수출 플랫폼으로 전환되는 모습임. 올해부터 산업 중심 기능을 강화하면서 국내 기업과 글로벌 기업 간 협력, 신규 수주 기회 발굴에 초점 맞추는 중임. 한국항공서비스, 한국비철 등 도내 기업들도 참가해 기술과 경쟁력을 알리고 해외 판로 확대에 나설 예정임. 지역 대표 행사가 산업 생태계 확장과 수출 기회 창출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되는 부분임.
내일은 떡상 가즈아!!!
서학개미에게 악몽 같은 2주가 이어지고 있다. 엔비디아에서만 약 2조원의 손실이 발생한 가운데, 마이크론·샌디스크·AMD·인텔·마벨·램리서치 등 6개 종목의 보관금액을 가중한 2주 수익률은 -20.1%를 기록했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까지 더하면 손실 규모는 더 커진다. 반도체주가 장기 성장성을 가진다는 기대와 별개로, 특정 종목과 업종에 자금이 몰릴수록 조정이 시작됐을 때 충격도 커진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이번 하락을 단순한…
일주일 새 코스피가 15% 하락하면서 단기 V자 반등보다는 향후 방향성을 모색하는 구간에 들어선 모습임. 미국의 긴축적 통화정책 전망, AI 생태계에 대한 우려, 미국 국채금리 상승 등이 투자심리를 압박하는 요인으로 거론되고 있음. 결국 외국인 수급이 반등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임. 이번 주 22일 발표되는 미국 빅테크 메타의 3분기 실적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결과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임.
하늘에서 펼쳐지는 비즈니스, 사천이 K-방산 수출의 전초기지로 떠오르는 중임. 국내 항공우주·방산 기업뿐 아니라 미국 록히드마틴과 노스럽그러먼, 영국 롤스로이스 등 글로벌 기업들도 사천을 찾고 있음. 네덜란드 왕립항공우주연구원과 스페인 바스크 지역 기업들까지 가세하면서 신규 수주와 협력 기회도 넓어지는 분위기임. 이제 사천은 생산기지를 넘어 기술과 자본, 인재가 모이는 항공우주 비즈니스 거점으로 성장해야 함. K-방산의 경쟁…
갖고 있으니까 계속 내려감
법바꾸고 해외주식 매각하고 국내주식 풀매수하면 나스닥이 조정오든말든 하닉300만 삼전40만간다 코스피 9천포인트 국민연금=코스피 동기화완성
@한화엔진 3Q26 프리뷰 정리함. @다올투자증권과 @SK증권 모두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를 밑돌 것으로 예상함. SEAM·ESS 관련 비용 부담과 판관비 부담이 이어질 전망이라는 판단임. 단기 실적 눈높이는 조정될 수 있는 구간으로 보임. 다만 이번 9월 하순 컨콜에서는 4행정 엔진의 데이터센터 진출과 관련해 진전이 있었음. 기존의 진출 가능성 언급을 넘어 고객 경로, 발전용량, 납기, 제작기간 12~14개월까지 구체…
코스피 7000 탈환 고고싱!!
하늘은 비, 계좌는 양봉 가즈아 ❤️
삼전 30만 가즈아!!
하이닉스 다시 반등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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