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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위키 피드

국내 주식과 시장 이슈에 대한 투자자들의 생각과 토론을 최신순으로 살펴보세요.

  1. 코스피, 美 물가·FOMC 주간 박스권 대응

    美 물가와 FOMC가 맞물린 이번 주는 국내 증시의 방향성을 가늠하는 중요한 구간이 된다. @NH투자증권은 코스피가 6200~7300선의 박스권에서 등락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기타법인의 자사주 매입이 지수 하단을 방어할 수 있을지도 주요 변수로 꼽힌다. 이런 환경에서는 추격 매수보다 극단적으로 낮아진 밸류에이션과 3분기 실적 가시성을 함께 갖춘 업종을 중심으로 보수적인 분할 접근이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변동성이 커질수록 방향…

    까치한마리
  2. 테슬라 로보택시 앱, 美 앱스토어 여행 1위

    테슬라 로보택시 앱, 애플 앱스토어 무료 여행 카테고리 1위 기록함. 오스틴 등 초기 서비스 지역에서 일반 공개된 직후 높은 다운로드 수요를 보이며 우버를 제친 것으로 보임. 사이버캡과 모델 Y 기반 로보택시 서비스 확대 흐름 속에서 나온 기록이라 의미 있음. 현재 로보택시 앱에서는 차량 호출뿐 아니라 플레이리스트, 실내 온도 등 탑승 환경도 미리 설정할 수 있음. 자율주행 호출 서비스가 실제 대중 이용 단계로 빠르게 넘어가…

    새벽2시17분댓글 1
  3. 하이닉스 한 번만 더 눌려줘라

    @SK하이닉스 더 낮은 가격에 매수할 기회 한 번만 더 왔으면 좋겠음. 욕심인 거 아는데 진짜 바닥까지 시원하게 눌려서 마음 편하게 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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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폭스콘, 애플보다 AI 서버 성장세

    폭스콘의 2026년 8월 매출이 9,218억 대만달러(약 291억 달러)로 전년 대비 51.98% 증가함. 8월 기준 역대 최고 매출이자 전체 월간 기준으로도 두 번째로 높은 수준임. 성장을 이끈 건 AI 서버와 클라우드·네트워킹 제품임. 엔비디아의 핵심 조립 파트너인 폭스콘이 기존 애플 아이폰 조립 사업보다 AI 인프라 쪽에서 더 강한 성장 모멘텀을 보여주고 있음. 3분기 매출 성장률 전망치인 약 37%도 웃돈 실적임. 하…

    주말등산댓글 3
  5. 델, 이제 PC보다 AI 인프라 회사

    Dell이 이제 PC 회사라기보다 AI 인프라 회사에 가까워지는 중임. 분기 매출은 58% 증가했고, AI 서버 매출은 두 배 늘면서 처음으로 PC 사업을 추월했음. AI 서버 주문은 한 분기에 60.9B까지 들어왔고, 수주잔고도 95B로 쌓였음. 중요한 건 낙수효과임. 일반 서버·네트워크 매출은 122%, 스토리지는 26% 증가했음. 인프라 부문 영업이익은 225% 늘었고, 마진도 8.8%에서 15%로 상승했음. AI 투자…

    잠시정차댓글 3
  6. Astra 진짜 세대교체급인가

    OpenAI의 차세대 모델 ‘Astra’를 두고 골드만삭스 트레이딩 데스크에서 “AI 강세론자들이 기다려온 기술적 도약”이라는 평가 나옴. 델타원 트레이딩 데스크 헤드 리치 프리보로츠키는 Astra가 경쟁 모델을 따돌리는 독보적인 성능을 보였다고 분석함. 그렉 브록먼 OpenAI 사장도 이를 “세대 간 도약”이라 부르며, AGI 기준에 부합하느냐는 질문에 “이 모델이 바로 그것”이라고 답함. 시장 반응도 즉각적이었음. Ope…

    오리둘
  7. 기업 달러예금, 사상 최고치

    한국 주요 은행의 기업 달러예금이 이달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음. 지난 목요일 기준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은행 등 5대 은행의 달러예금 잔액은 769억8000만달러로 집계됐음. 해당 통계가 시작된 2021년 5월 이후 최고 수준임. 원·달러 환율이 약 2년 만의 최저 수준까지 내려오면서 기업들이 달러를 매수해 예치한 영향으로 풀이됨. 환율이 낮을 때 달러를 확보해두려는 수요가 커진 것으로 보임.

    구름너머댓글 2
  8. @두산퓨얼셀 급등 이후 추이 계속 지켜볼 필요 있어 보임

    @두산퓨얼셀 급등 이후 추이 계속 지켜볼 필요 있어 보임 최근 급등으로 시장의 이목이 두산퓨얼셀에 쏠리고 있음. 다만 단기 급등 뒤에는 추가 상승 기대와 차익실현 매물이 동시에 커질 수 있어 거래량과 주가 흐름 확인이 중요해 보임.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면서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약해질 수 있다는 점도 국내 증시에는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 있음. 뉴욕증시 주요 지수도 일제히 하락한 만큼, 두산퓨얼셀 역시 개별…

    조금늦게옴댓글 1
  9. 매일 자신을 업데이트하는 사람이 결국 해낸다

    가장 똑똑하지도, 가장 성실하지도 않은데 결국 해내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공통점은 매일 조금씩 배우는 데 있다. 어제의 실수를 그냥 넘기지 않고, 오늘 만난 사람과 사건에서 무언가를 얻어 간다. 당장 눈에 띄는 성과가 없어도 자신을 업데이트하는 일을 멈추지 않는다. 성공은 한 번의 대단한 결심보다 매일의 작은 학습이 쌓여 만들어진다. 오늘 아침보다 조금 더 현명해진 상태로 잠자리에 드는 것. 결국 그 차이가 사람을 앞으로…

    무응답모드댓글 1
  10. 샤오미, 10년 만에 가성비폰 이미지 벗었다

    샤오미 브랜드 위상, 10년 전과 완전히 달라졌다는 평가 나옴 루웨이빙 샤오미 총재가 시장의 샤오미 브랜드 수용도와 인지도가 스마트폰 사업 초기였던 10년 전과는 완전히 달라졌다고 밝힘. 실제로 이번 IFA에 처음 참가한 샤오미는 대형 전시 공간을 냉장고, 에어컨, 로봇청소기 등 다양한 제품으로 가득 채움. 스마트폰 업체를 넘어 종합 스마트 생태계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는 점을 보여준 셈임. 최근 주목받는 제품들도 한자리에 공…

    L0OP댓글 2
  11. 미국 부채, 진짜 위기일까?

    ‘위기’라는 착시: 미국 부채를 바라보는 시장의 모호함과 과장을 경계해야 합니다 금융시장에는 언제나 모두의 이목이 쏠리는 특정 위험 요인이 존재합니다. 미국 국채와 재정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시장의 관심사가 부족할 때마다 반복해서 등장하는 주제입니다. 문제는 ‘위기’나 ‘지속 불가능’이라는 표현이 구체적인 조건 없이 사용될 때입니다. 언제 문제가 발생하는지, 어떤 임계점을 넘는지, 투자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제시하지 않…

    cloudynote댓글 1
  12. 박스권엔 결국 우량주인가 봄

    국내 증시 박스권 흐름 이어지는 중임. 뚜렷한 방향성 없이 등락 반복하는 가운데 대형 우량주 중심으로 관심 쏠리는 분위기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4.8%대까지 올랐다가 연준 관계자 발언 영향으로 4.76%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음. 원·달러 환율도 수출기업 달러 매도와 미·일 당국 개입 경계감이 맞물리며 변동성 이어지는 모습임. 금리와 환율 모두 시장 방향을 흔들 수 있는 구간이라 공격적인 추격 매수보다는 실적과 재…

    윤슬댓글 2
  13. 틀리면 바로 정리

    @알테오젠처럼 변동성 큰 종목은 길게 들고 가기보다 짧게 대응하는 게 낫다고 봄. 방향 틀리면 바로 정리하고, 욕심 줄이는 게 내 거래 원칙임.

    주말만기다림댓글 1
  14. K-제약바이오, FDA 넘어 美 특허 공략

    FDA 허가를 넘어 특허까지 확보하려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미국 공략이 본격화되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 신약의 가치는 허가 여부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특허권이 있어야 시장 독점 기간을 확보하고, 기술수출이나 현지 파트너십에서도 협상력을 가질 수 있다. 특히 FDA 패스트트랙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는 신약이라면 특허의 전략적 가치는 더 커진다. 다만 미국 특허는 출원 자체보다 권리 범위와 유지 전략이 중요하다. 핵심 기…

    남쪽계단
  15. 고용 호조에 금리↑…나스닥 운명은 CPI에

    미 고용 호조로 국채금리가 오르면서 나스닥은 강한 상승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지수는 0.1% 올랐지만, 시장의 관심은 금리 인상 가능성과 앞으로 나올 CPI로 옮겨갔다. 고용이 견조한 상황에서 물가까지 높게 나오면 기술주에는 부담이 커질 수 있다. 결국 다음 방향은 CPI가 결정한다.

    이름은나중에
  16. 근데 왜 하필 2%일까?

    2%는 경제학의 법칙이 아니라 정책의 관행임 오늘날 중앙은행은 물가상승률 2%를 ‘물가 안정’의 기준처럼 다루고 있음. 하지만 2%라는 숫자가 정교한 경제모형이나 불변의 경제법칙에서 도출된 것은 아님. 출발점은 1980년대 뉴질랜드였음. 당시 재무장관의 즉흥적인 발언에서 나온 0~1% 수준의 물가상승률이 통계 측정 오차와 정책 운용의 현실을 고려해 0~2% 목표 범위로 발전했음. 이후 2%는 중앙은행이 시장과 소통하고 인플레…

    고양이는없음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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