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 본장 오면 가짜 하락 끝나나
이론상 미국 일요일 밤이 아시아 월요일 장인데 가짜 하락이자나 ㅋ ㅋ제발
국내 주식과 시장 이슈에 대한 투자자들의 생각과 토론을 최신순으로 살펴보세요.
이론상 미국 일요일 밤이 아시아 월요일 장인데 가짜 하락이자나 ㅋ ㅋ제발
@삼성전자 약세가 이어지면서 코스피가 7천선을 내준 상황임. 마이크론 실적과 반도체 업황에 대한 경계감이 커진 영향으로 보임. 다만 시장 전체가 무너진 흐름은 아니었음. 오늘은 바이오·의료AI 관련주가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이며 업종별 차별화가 뚜렷했음. 삼성전자는 3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음. 최근에는 DS 부문 실적 개선과 영업이익 전망 상향 기대가 나오고 있어, 실제 숫자와 함께 시장의 눈높이를 충족할 수 있…
코스피가 6900선을 내주며 급락했습니다. 장 막판에는 6889.68까지 밀리며 사실상 장중 저점에서 마감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하락이 지수 부담을 키웠습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3조2278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도 1조175억원을 팔아치우며 수급 불안이 두드러진 모습입니다.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변동성이 커진 만큼 단기 반등보다 외국인 수급 회복과 지지선 확인이 먼저 필요한 구간입니다.
💊 HLB가 FDA 문 열었는데, 진짜 시험은 지금부터임 연휴 뒤 첫 장에 코스피가 -2.7%로 칠천피 내주는 날 HLB는 개장하자마자 상한가였음. 연휴 첫날 나온 소식인데 미국 자회사 엘레바가 담관암 신약 리픽투를 FDA에서 승인받았음. FGFR2 융합 담관암 2차 치료제고, 국내 제약사가 항암 신약 NDA를 직접 내서 허가받은 첫 사례임. 임상 숫자도 나쁘지 않음. 반응률 45.7%, 반응 지속 11.8개월, 무진행 생…
@SK하이닉스, TSMC 기술 행사서 차세대 AI 메모리 공개함. HBM과 서버용 D램을 앞세워 대규모 AI 확장을 뒷받침하는 메모리 전략을 강조한 모습임. TSMC와의 협력 확대까지 더해지면서 AI 반도체 생태계 안에서 메모리와 파운드리 간 결합이 더 중요해지는 흐름으로 보임. 단순히 신제품을 선보인 것보다 TSMC와의 협력 관계를 공식 행사에서 부각했다는 점에 의미 있어 보임.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美 상무부가 한국을 ‘의약품 무관세’ 적격국에 포함한 것으로 전해짐. 미국 시장을 주요 무대로 삼고 있는 K바이오 입장에서는 분명 긍정적인 소식임. 관세 부담이 낮아지면 바이오시밀러와 CDMO 사업의 가격 경쟁력, 북미 시장 확대 속도 모두에 힘이 실릴 수 있음.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은 국내 바이오의약품 산업을 이끄는 두 축임. 지난해 나란히 매출 4조원을 돌파하며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이제는 단순한 생산·판매를 …
📢 상한가 분석 2026.09.28 🔺 HLB펩: 5,590원 (+30.00%) → HLB 자회사 담관암 신약 FDA 품목허가 → HLB그룹 계열사 상한가 동반 상승 🔗 https://www.ant.wiki/wiki/HLB펩-196300 🔺 HLB바이오스텝: 3,250원 (+30.00%) → HLB 자회사 담관암 신약 FDA 품목허가 → HLB그룹 계열사 상한가 동반 상승 🔗 https://www.ant.wiki/w…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5%를 돌파하면서 시장이 긴장했지만, 충격이 곧바로 장기화되지는 않았다. 미국 증시는 9월 16일 약세를 보인 뒤 다음 날 반등했고, 국채 금리도 5% 아래로 내려왔다. 다만 이를 안도 신호로만 해석하기는 어렵다. 트럼프 행정부의 확장 재정과 물가 압력이 동시에 작용하는 상황에서는 금리 변동성이 다시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시장의 핵심 변수는 재정 확대를 감당할 수 있는 성장세가 이어지는지, …
Lambda가 2026년 9월 27일 오클라호마 Mayes County의 MidAmerica Industrial Park에 신규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음. 아직 착공이나 가동 시점이 나온 단계는 아님. 전력비와 운영에 필요한 자원·인프라 비용은 Lambda가 전액 부담하겠다고 했고, GRDA도 프로젝트에 필요한 선행 인프라 비용을 Lambda가 부담해 다른 고객에게 비용이 넘어가지 않게 한다고 밝힘. 데이…
@한국항공우주가 13만원대에서 상승세를 보이며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흐름의 중심에는 KF-21과 FA-50 사업이 있습니다. 두 사업은 중장기 수주와 매출을 이끌 주요 축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대형 방산 프로젝트는 계약금과 중도금, 장비 인도 일정에 따라 매출이 단계적으로 인식되는 구조입니다. 국내 양산 물량과 해외 수출이 함께 진행될 경우 실적의 가시성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다만 주가 상승이 이어지기 위해서…
삼전 레버는 배당금 안주냐는 질문보고 머리가 띵함... 저걸 물어볼 놈이 레버리지를 쓴다고?
@SK하이닉스가 TSMC와 AI 메모리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HBM과 첨단 패키징을 연결하는 ‘3D 패브릭-HBM’ 협력이 2년 연속 이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AI 반도체 시장이 커질수록 메모리 성능뿐 아니라 로직 반도체와 메모리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연결하고 적층하느냐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커스텀 HBM, 고대역폭플래시(HBF), 로직 반도체 위에 D램을 수직 적층하는 3D D램 등 차세대 기술 경쟁…
어차피 금방갖다 팔애들이 개별주는 왜함? 세금없는 지수해라걍
국감 증인으로 기업 총수들이 줄줄이 거론되는 분위기임. 반도체부터 방산까지 주요 현안이 걸려 있다지만, 기업인 소환이 반복되면서 국감이 정책 검증보다 보여주기식 압박으로 흐르는 것 아니냐는 논란도 피하기 어려워 보임. 한화그룹의 KAI 지분 확대와 방산 수직계열화 문제, 방위사업 수주 과정에서 불거진 임원 뇌물공여 혐의까지 쟁점이 겹쳐 있음. 사실관계와 책임 소재를 따지는 건 필요하지만, 증인 채택 자체가 결론처럼 소비돼선 …
연휴 뒤 ‘7천피’ 반납하면서 국내 증시 약세 보이는 중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뉴욕증시 기술주 조정 여파로 장중 급락세 나타내며 지수 부담 키우는 모습임.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357원 안팎에서 등락 중이고, 미 국채 30년물 금리 상승까지 겹치면서 시장 변동성 커지는 분위기임. 당분간 반도체주 중심으로 외국인 수급과 환율 흐름 확인 필요해 보임.
영국 정부가 2026년 9월 28일 HM Naval Base Clyde의 왕립해군 잠수함 운용을 위해 부유식 도크 3기를 조달하겠다고 밝혔다. 영국 내 기업만 참여하는 전용 경쟁 방식임. 신규 도크는 영국의 현세대·차세대 핵잠수함 함대 점검·개량·수리를 지원한다. 핵잠 운용에서 정비 능력 확보가 핵심으로 잡힌 셈. 별도로 정부는 신규 해양 연구선 건조 자금도 지원한다. 이 선박은 즉시 운용되는 게 아니라 2030년대 초 운용…
영국 정부가 2026년 9월 27일 전력·가스·수도 인프라 제공업체들이 조달을 통해 제조업 일자리와 기술을 지원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따르지 않을 경우 법제화를 추진할 수 있다는 입장이지만, 의회 일정이 허용될 때에 한한다는 조건이 붙음. 아직 법으로 확정된 단계는 아님. 조선 쪽에선 국가조선청이 앞으로 정부의 모든 민간선박 조달을 감독하고, 영국 조선업의 더 명확하고 예측 가능한 수요 파이프라인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제가 190에 샀는데 환불 부탁드려요 제발
국채금리가 20년 만의 고점까지 올랐는데도 나스닥이 버티는 중임. 보통 금리가 오르면 미래 이익의 현재가치가 낮아져 성장주가 먼저 흔들리는데, 지금은 AI가 그 부담을 상쇄하고 있음. AI 관련 기업들의 실적 기대와 투자 확대가 계속되면서 시장에 돈이 아직 끊기지 않았다는 의미로도 보임. 다만 이 흐름이 영원히 이어질지는 의문임. 금리가 높은 상태에서 AI 투자금이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연결되지 못하면, 기대만으로 올라온 종…
한국과 아세안이 2026년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싱가포르에서 FTA 개선 2차 공식협상을 연다. 핵심광물·공급망, 디지털, 지식재산권, 원산지 절차 등 13개 분과 규범을 논의할 예정임. 목표는 RCEP 등 기존 협정보다 높은 최신 통상규범 도입이다. 디지털 교역의 제도적 불확실성을 줄이고 역내 핵심광물·공급망 협력 기반도 강화하겠다는 계획인데, 아직 협상 진행 단계라 결과가 나온 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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