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wikiantwiki

앤트위키 피드

국내 주식과 시장 이슈에 대한 투자자들의 생각과 토론을 최신순으로 살펴보세요.

  1. 러시아 드론, 이젠 저가 순항미사일

    러시아의 드론 전력은 이제 ‘값싼 소모품’이라는 단계에서 벗어나고 있다. 러시아는 중국산 부품을 활용해 게란-5 드론과 반데롤 순항 미사일을 빠르게 개발하고 대량 생산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두 무기의 가격은 대당 약 10만 달러로 추정되며, 200만 달러가 넘는 토마호크급 미사일보다 훨씬 저렴하다. 핵심은 가격만이 아니다. 제트 엔진, 항법 컴퓨터, 통신 장비 등 상용·이중용도 부품을 조합해 설계를 빠르게 개선하고, 성…

    미지근한물댓글 1
  2. AI 제동론에 반도체주 급락

    AI 개발 제동론이 다시 부각되면서 반도체주 전반이 크게 밀린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46% 하락했고,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을 비롯해 인텔·AMD·마이크론까지 동반 약세를 보인다. 단순히 개별 기업의 실적 문제가 아니라, AI 투자와 성장 기대가 과도했다는 경계심이 업종 전체로 번지는 모습이다. 당분간은 AI 수요 자체보다 투자 속도와 밸류에이션에 대한 시장의 판단이 주가 방향을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

    비밀번호또까먹음댓글 2
  3. Photonic, 캐나다 다중 임차 반도체 시설 VANGUARD 제안

    Photonic이 캐나다에 양자컴퓨팅·AI·국방 등을 겨냥한 다중 임차 반도체 제조시설 ‘Project VANGUARD’를 제안했다고 2026년 9월 14일(미 서부시간) 발표했음. 이 제안은 Canada Investment Summit Prospectus 포함 대상으로도 선정됐다고 함. 회사 제시 기준 프로젝트 추정 비용은 최대 5억 캐나다달러. 양자컴퓨팅, AI, 항공우주·국방, 첨단 센싱, 반도체 패키징의 상업·정부 조…

    대충읽다가처음부터다시봄
  4. 독일, EU에 대중 전기차 추가관세 요구

    독일이 유럽연합에 하이브리드·전기차를 대상으로 한 추가 관세를 포함해 대중국 강경책을 요구하고 있음. 언뜻 보면 독일이 아니라 프랑스라고 해도 믿을 만큼 강경한 스탠스임. 유럽이 중상주의로 기우는 건 결국 유럽의 경쟁력이 떨어지면서 자유무역의 효용이 예전만 못해졌기 때문임. 반대로 중국이 자유무역을 요구하는 건 현재 중국의 무역 경쟁력이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뛰어나기 때문임. 다만 먼 훗날 중국의 경쟁력이 약해지면 중국 역시…

    택배기다리는사람
  5. 또 합의 안 하는 척

    풀매수한다음 5-6시쯤 긍정발표 하겠네 ㅋㅋㅋ 장사 하루이틀하냐

    틈새
  6. AI 안전을 자기 영리함에 맡기라는 트럼프

    트럼프가 AI 규제 여론을 중국의 사주를 받은 “역겨운 음모”로 몰아가며, 자신이 충분한 안전장치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앤트로픽의 “나쁜 행동”도 자신이 막았다고 한다. AI 안전을 대통령 개인의 영리함과 통제력에 맡기자는 말이다. 정책과 제도에 대한 논의는 사라지고, 근거 없는 음모론과 자기과시만 남는다. 진지하게 논평할 가치도 없는 발언이다. https://apnews.com/article/trump-ai-guard…

    눈치만봄댓글 1
  7. 미중이 AI 안보를 다르게 보는 이유

    중국 국가안전부장이 AI를 둘러싼 안보 위협에 대해 강한 경고를 내놓음. 딥페이크 음성·영상, AI 생성 콘텐츠, 소셜미디어 봇을 활용한 여론전과 인지전부터 사이버 공격, 기밀 유출, 개인정보 수집까지 AI가 정치·군사·경제·사회 전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함. 특히 AI를 활용하면 적은 비용으로 대규모 허위정보를 만들고, 취약점을 자동으로 찾아 복잡한 해킹까지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을 위험 요소로 꼽음. 해외 AI …

    after4pm댓글 2
  8. 관심 없다면서 누구보다 열심히 챙겨보네

    @삼성전자 주식도 보유하지 않은 분이 늦은 시간까지 조롱 글을 이어가는 모습이 꽤 인상적입니다. 관심이 없다면 이렇게까지 꾸준히 들여다볼 이유도 없을 텐데, 정작 누구보다 열심히 챙겨보는 셈입니다.

    secondwindow
  9. AI 업계가 심판과 선수까지 다 하겠다고?

    앤트로픽·오픈AI·구글이 지난 7월부터 AI 안전 테스트와 감사 기준을 마련하고, 업계 공동 표준기구를 세우는 방안을 물밑 논의 중이라는 보도 나옴. 구체적인 출범 시기나 운영 방식, 참여 기업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보이지만, 데미스 허사비스가 지난 7월 FINRA와 유사한 AI 자율규제기구를 제안한 것까지 감안하면 업계 차원의 자율규제 구상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건 맞는 듯함. 문제는 이런 자율규제가 실제 안…

    야구는끝날때까지댓글 2
  10. 캐나다도 우크라이나에 140조 대출하나

    캐나다가 EU의 900억유로 규모 우크라이나 대출에 참여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함. 우리 돈으로 약 140조원 규모임. EU가 공동 채권을 발행해 올해와 내년 우크라이나에 대출하는 사업인데, 현재 비EU 국가 중 참여국은 영국뿐임. 캐나다는 다음달 말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EU·캐나다 정상회의 전까지 부담 규모를 합의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함. 캐나다가 지금까지 우크라이나에 지원한 금액만 85억캐나다달러 이상이고, 지…

    윤슬
  11. 왜 미국에선 안 되고 한국에선 됐을까

    추세추종은 미국에서 만들어진 방법임. 오닐이 미국 상승주를 연구해서 정리했고, 우리가 아는 신고가 매매도 거기서 나왔음. 그래서 검증할 때 미국과 한국을 같이 돌려봤음. 당연히 본토인 미국에서 더 잘 나올 줄 알았음. 결과는 반대였음. 미국은 손해였고, 한국은 4.7년간 803거래에서 총수익률 +303.4%, CAGR 34.52%, MDD -16.23%가 나왔음. 승률은 32%밖에 안 됐는데도 그랬음. 같은 코드, 같은 규칙…

    paperboat7댓글 2
  12. 오늘은 AI보다 전력·냉각주네

    9월 14일 중간 의견임. 오늘 시장은 AI 속도조절론과 유가 급등이 동시에 부각되면서 지수 방향성은 제한됐지만, 개별 종목으로는 AI 인프라와 전력·냉각 관련주에 수급이 집중되는 모습임. @삼양홀딩스는 회사채 대규모 만기를 앞두고 유동성 부담이 부각되고 있어 당분간 재무 리스크 확인이 우선임. 실적이나 사업 모멘텀보다 만기 대응과 자금 조달 방식이 주가의 핵심 변수가 될 가능성 높아 보임. @SNT에너지는 대산 LNG 집단…

    justpassing
  13. 클래리티 법, 미 상원 절차표결 돌입

    클래리티 법, 이번엔 상원 절차 표결대에 오름 미국 상원이 화요일 암호화폐·디지털 자산 규제 법안인 클래리티 법의 운명을 가를 절차 표결에 들어감. 법안은 지난 5월 상원 은행위원회를 통과했지만, 본회의에서 필리버스터를 종결하려면 필요한 60표를 확보하지 못해 수개월째 계류 중이었음. 전원 출석 기준으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려면 민주당 상원의원 최소 7명의 찬성이 필요한 상황임. 문제는 막판까지 쟁점이 정리되지 않았다는 점임.…

    산책중댓글 3
  14. GS, 동해 AI 데이터센터에 15조원 투자

    GS, 동해 AI 데이터센터에 약 15조원 투자 계획 공개함. 14일 정정공시를 통해 동해시 1단계 1.2GW 규모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투자 규모와 추진 계획을 구체화함. 투자금은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자기자본으로 조달할 예정이며, 현재 자기자본 비중은 약 20%로 단순 계산 시 3조원 수준임. 다만 사업 진행 과정에서 비율은 달라질 수 있다고 밝힘. 사업 주체는 신설법인 GS AI인프라로 확정됨. 2028년부터 고객…

    latewalker댓글 3
  15. 이번엔 금리 인상 없다고 봐도 될까

    이제 와서 비둘기파적 인상이라고 하기엔 아직 이름 붙이기 어려움. Fed의 긴축 사이클 금리 인상은 한 번으로 끝나는 경우가 드물고, 평균 10회·중앙값 9회 이어졌음. 결국 중요한 건 인상을 하느냐, 안 하느냐임. 현재로서는 9월 금리 인상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기존 전망 그대로 유지함.

    새벽2시17분
  16. 맥도날드, 키오스크보다 고객 응대 강화

    맥도날드가 키오스크 중심의 매장 운영에서 다시 고객 응대 강화로 방향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키오스크와 모바일 주문을 없애는 것은 아니지만, 직원들이 주문 시스템에만 의존하지 않고 먼저 인사하고 고객을 살피는 서비스를 우선하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10년 전 도입한 키오스크는 대기 시간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었지만, 배달과 드라이브 스루에 운영 역량이 집중되면서 매장 안 고객 응대가 뒷순위로 밀렸다는 인상을 남겼습니다. 계산대에…

    quietlyhere댓글 2
Disclaimer

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Disclaimer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주식회사 투엑시스 | 사업자등록번호 604-86-03443 | 대표 김성주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62길 4, 2층 | 02-6272-0210

© 2025-2026 Two Axis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