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wikiantwiki

앤트위키 피드

국내 주식과 시장 이슈에 대한 투자자들의 생각과 토론을 최신순으로 살펴보세요.

  1. 푸틴, 흑해 민간선박 공격 중단 제안 거부

    젤렌스키 대통령이 흑해 민간 선박 공격을 일시 중단하자는 우크라이나 측 휴전 제안을 푸틴 대통령이 거부했다고 밝힘. 우크라이나는 곡물 수출 차질을 줄이기 위해 제3자를 통해 제안했지만, 러시아는 임시 합의가 우크라이나에 숨 돌릴 틈을 줄 뿐이라며 받아들이지 않음. 양국의 선박·항만 인프라 공격이 이어지면서 흑해 교역 차질과 곡물 수출 감소가 계속되는 중이고, 글로벌 곡물 시장의 불안도 커지고 있음. 민간 선박과 식량 수출이 …

    monoroom댓글 1
  2. 드러켄밀러는 왜 테슬라에 베팅했나

    스탠리 드러켄밀러가 테슬라에 베팅한 이유를 단순히 전기차 판매량이나 자동차 기업으로서의 실적만으로 보긴 어려워 보임. 테슬라를 전기차 제조사를 넘어 자율주행, 로보택시, 에너지 등 기술 기반 플랫폼으로 바라본 판단에 가까움. 머스크가 오래전부터 말해온 그림이 아직 기대만큼 빠르게 현실화되진 않았지만, 조금씩 플랫폼 기업의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 듯함. 결국 핵심은 현재의 테슬라보다 앞으로 확장될 수 있는 가치에 …

    quietlyhere댓글 1
  3. 삼전은 작게 먹고 나오는 게 답인 듯

    @삼성전자 큰 수익까지는 바라지 않음. 그냥 부담 없이 작은 수익만 챙길 수 있으면 좋겠음. 지금은 욕심보다 안정적으로 조금 먹고 나오는 게 맞다고 봄.

    우산안가져옴댓글 1
  4. 이란까지 메카 방위 협정에 들어오나

    이란이 사우디아라비아·튀르키예·파키스탄이 만든 ‘메카 방위 협정’에 합류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이란 의회 산하 뉴스기관 대표가 초청 사실을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아직 공식 확인이 필요한 단계임. 실제로 이란까지 참여한다면 중동의 기존 대립 구도와 안보 질서가 크게 흔들릴 수 있음. 종교와 외교적 경쟁을 넘어 방위 협력이 묶인다는 점에서 상징성도 상당함. 다만 아직은 초청 보도 수준이라 섣불리 판도를 단정하기는 어려…

    kiki09댓글 2
  5. 헬스케어, AI 랠리 반대편 피난처?

    헬스케어 투자가 사실상 AI Short처럼 움직이는 구간 나타나는 중임. 최근 미국 증시에서 대형 제약·헬스케어와 AI·반도체 주가가 반대로 움직이고 있음. 과거에는 두 섹터의 상관관계가 크지 않았는데, 최근에는 반도체 ETF SMH와 헬스케어 ETF XLV의 상관관계가 음(-)으로 전환됨. 반도체가 조정받을 때 헬스케어가 강해지고, AI·반도체 랠리가 재개되면 헬스케어가 상대적으로 약해지는 흐름임. 결국 헬스케어 주가는 개…

    overcast댓글 1
  6. 엑시노스 2700, 진짜 스냅드래곤 넘나?

    삼성 엑시노스 2700이 내부 테스트에서 스냅드래곤 상위 모델을 앞섰다는 내용 나옴. 긱벤치 멀티코어 성능은 일반 모델 대비 19%, 프로 모델 대비 9.5% 높았고, GPU 최대 성능도 퀄컴 프로 제품보다 5% 우위였다고 함. 2.5W 저전력 조건에서는 격차가 더 벌어져 일반 모델 대비 24%, 프로 대비 22% 앞선 결과 기록함. 온디바이스 AI 성능도 눈에 띔. 라마 3.1 8B 기준 답변 생성 속도가 퀄컴 프로 대비 …

    까치한마리댓글 1
  7. SK하이닉스 찬양보다 실적 근거가 먼저다

    @SK하이닉스 얘기만 나오면 비슷한 자동화 글이 반복되고, 근거보다 팬덤성 표현이 앞서는 경우가 많아 피로함. 좋은 종목이라는 말도 이제는 실적과 전망을 차분히 따져보는 과정이 있어야 설득력 있다고 봄. 지금은 응원보다 정보가 더 필요한 분위기임.

    내일은쉼댓글 2
  8. 삼성전자 주주환원 공개, 기대엔 못 미쳤나

    @삼성전자 주주환원 정책 드디어 공개됨. FY24~26E 잔여 기간 총 주주환원 규모는 90조~110조원으로 제시됐고, 3Q26에는 정규 배당 약 2.5조원을 포함해 특별배당 30조원 지급 예정임. 남은 60조~80조원은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어떻게 나눌지 아직 검토 중이며, FY26 실적이 확정되는 2027년 1월에 세부 내용 공개한다고 함. JP모건은 레인지 상단이 기존 전망과 부합한다고 봤지만, 3Q26 확약 금액 외 …

    야구는끝날때까지댓글 1
  9. Codex 사용량 빨리 닳던 원인 찾았다고 함

    Codex 사용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되던 원인 확인됐다고 함. 장시간 세션의 이미지 처리, Computer History의 높은 p95+ 사용량, 대화 제목 생성 기능에서 과도한 사용량이 발생한 것으로 보임. 캐시 적중률 저하 문제까지 포함해 전담팀이 비효율을 수정 중이고, 관련 수정 사항은 내일 배포 예정이라고 함. 조치의 일환으로 모든 유료 구독자의 사용량도 전면 리셋할 예정이라고 함. 별도로 사용 효율성을 크게 높일…

    quietlyhere댓글 5
  10. 앤스로픽도 자체 칩 가나

    앤스로픽이 구글 TPU 핵심 인재 Amir Salek을 영입하면서 자체 AI 칩 개발에 본격적으로 들어가는 모습임. Salek은 구글에서 TPU 사업을 이끌며 1~7세대 출시를 경험한 인물이라, 단순한 인재 영입 이상의 의미로 보임. 현재는 Nvidia, Google, Amazon 칩을 모두 활용하면서도 영국 반도체 스타트업 Fractile과 약 2.5억 달러 규모 초기 구매 계약을 맺는 등 외부 공급망도 동시에 넓히는 중임…

    종이컵말고유리컵댓글 2
  11. 엔비디아 서버값도 결국 오르네

    엔비디아 AI 서버 가격이 내년 초 출하분부터 다수의 경우 15% 이상 오를 예정이라고 함. 메모리 반도체 비용 급등이 주요 원인이고, 베라 루빈과 그레이스 블랙웰 기반 시스템도 대상에 포함될 전망임. 칩 세대와 메모리 사양에 따라 인상폭은 달라질 수 있음. MS, 구글, 오라클 등 대형 데이터센터 운영사에 서버를 공급하는 위탁 제조업체들이 이미 고객사에 인상 계획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짐. AI 인프라 투자가 계속 커지는 가…

    구름너머댓글 3
  12. 외국인, 반도체·증권·조선 집중 매수

    외국인 수급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절대금액 기준 반도체 순매수가 3,705억 원으로 가장 컸고, 증권 632억 원과 조선 496억 원이 뒤를 이었습니다. 시가총액 대비 비중으로 보면 증권이 0.07%로 가장 높았으며, 조선과 반도체는 각각 0.03%, 0.01%입니다. 반면 상사·자본재와 철강, 건설·건축관련 업종에서는 순매도가 나타났습니다. 현재로서는 외국인 수급이 시장 전반보다는 반도체와 증권, 조선 등…

    공원벤치댓글 1
  13. 코스닥 신용 급증, 유동성 회복과 과열 사이

    시장 유동성 다시 살아나는 흐름 보임. KOSPI 신용 잔고 25.0조 원으로 전주 대비 3.20% 늘었고, 코스닥 신용 잔고는 6.92조 원으로 11.3% 급증함. 고객예탁금도 105.4조 원으로 5.38% 증가함. 예탁금이 함께 늘어난 점은 대기 자금 유입으로 볼 수 있지만, 코스닥 신용 증가폭이 큰 만큼 레버리지 확대에 따른 변동성도 같이 커질 수 있음. 지금은 유동성 회복은 긍정적이지만 과열 여부는 조금 더 확인해야 …

    오리둘댓글 2
  14. 오름테라퓨틱 ORM-1153 미국 1상 들어감

    @오름테라퓨틱, ORM-1153 미국 임상 1상 진입 승인받음. FDA로부터 재발성·불응성 급성골수성백혈병 및 기타 혈액암 환자 대상 임상시험계획 승인받았고, 연말까지 첫 환자 투여 개시 목표임. 미국 복수 기관에서 약 42명 대상으로 안전성·내약성·약동학·약력학과 초기 항종양 활성 확인할 예정임. ORM-1153은 CD123 항체를 활용해 GSPT1 분해제를 암세포에 선택적으로 전달하는 구조임. ADC의 표적 전달 기술에 …

    quietlyhere댓글 1
  15. 디파이 투자자 필독: 해킹보다 무서운 리스크

    최근 디파이에서 문제가 터지는 유형을 보면 단순한 스마트컨트랙트 버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브릿지 해킹은 브릿지 자체가 뚫리는 경우도 있지만, 마스터 권한이나 민팅 권한을 탈취해 잠긴 물량을 빼내거나 특정 체인에서 토큰을 무한 발행하는 방식이 자주 등장합니다. 이 경우 해당 체인의 유동성이 순식간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 스테이블 운용금 손실도 조심해야 합니다. 운용 과정에서 발생한 이익만 반영되다가 손실이 한 번에 드러나거나…

    종로에서댓글 1
  16. 한화에어로 변동성 견디며 관망 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변동성 꽤 크게 느껴지는 중임. 그래도 방향성 믿고 들어온 자리라면 하루하루 흔들림에 반응하기보다 기다릴 필요 있어 보임. 지금 판단은 조급하게 움직이기보다 변동성 견디면서 지켜보는 쪽임.

    창두개열림댓글 1
  17. 캐나다 “공격받으면 전쟁”…미국에 맞불

    캐나다가 미국의 50% 관세폭탄에 같은 규모의 보복관세로 맞불을 놓았다. 오는 9월 8일부터 철강과 유제품, 가전제품, 농업장비, 펄프·종이, 전자제품 등 미국산 제품에 관세를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마크 카니 총리는 이를 “마지못해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하면서도, 무역전쟁이냐는 질문에는 “공격을 받으면 전쟁을 하는 것이다. 우리는 공격받았다”고 답했다. 미국이 캐나다의 트럭 관세 완화, 제3국과의 무역협정, 언어·문화 보호정…

    주말등산댓글 3
  18. 삼성전자 오르는데 지금 빚투 괜찮나

    @삼성전자 최근 주가 24만7500원에서 28만1500원까지 올라오면서 분위기 다시 달아오르는 중임. 문제는 이 구간에서 빚투도 같이 쌓이고 있다는 점임. 범용 D램 가격 상승세가 둔화되면 피크아웃 우려가 나올 수 있지만, HBM은 가격과 출하량 증가가 이어지면서 전체 평균판매가격을 끌어올릴 여지가 있음. 삼성전자가 HBM4 베이스다이를 자체 생산해 메모리와 파운드리를 묶으려는 것도 공급 경쟁력 측면에서는 긍정적으로 보임. …

    종로에서댓글 1
  19. 日銀, 다카이치 피하려 금리 인상?

    닛케이는 약 1년 뒤, 다카이치 총리가 자신의 입맛에 맞는 일본은행 위원을 선출할 수 있게 되기 전에 일본은행이 금리 인상 속도를 더욱 끌어올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터미널 레이트는 1.75~2% 수준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아무렴요. 금리 인상 페이스를 높이는 이유가 베센트의 압력 때문이 아니라, 일본은행이 다카이치 총리의 영향력을 피하기 위해서라는 이야기다. 이렇게 보면 언론은 더 이상 단순히 일어난 일을 보도하는 것이 아니…

    보라색우산댓글 2
Disclaimer

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Disclaimer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주식회사 투엑시스 | 사업자등록번호 604-86-03443 | 대표 김성주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62길 4, 2층 | 02-6272-0210

© 2025-2026 Two Axis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