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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위키 피드

국내 주식과 시장 이슈에 대한 투자자들의 생각과 토론을 최신순으로 살펴보세요.

  1. 공탐지수 벌써 탐욕이라고?

    비트코인 공탐지수 벌써 탐욕구간 들어갔다는 얘기 나오고 있음 근데 플랫폼마다 지표가 꽤 다르게 나오는 듯함. 어떤 곳은 뉴트럴, 어떤 곳은 아직 공포 구간임 지수 하나만 보고 분위기 단정하기보다는 여러 지표 같이 보면서 판단해야 할 것 같음 코인 하시는 방장님들이랑 구독자님들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 이번에는 꼭 보상받으셨으면 좋겠음 지금은 완전한 탐욕이라기보다는 공포에서 분위기가 조금씩 회복되는 구간으로 보는 중임

    보라색우산댓글 2
  2. 방산주 오늘 왜 이렇게 밀리냐

    지정학적 불안은 이어지고 있는데 방산주는 차익실현 매물에 크게 밀림. @한화시스템 -6.64%, 풍산 -6.29%, @현대로템 -5.17%, @한국항공우주 -3.49% 기록함. 최근 증시 급락 뒤 저가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빠르게 반등했던 만큼, 단기 상승분을 되돌리는 흐름으로 보임. 수출 수주잔고와 실적 기대가 여전히 남아 있어 업종의 중장기 논리가 훼손됐다고 보긴 이르지만, 기대가 많이 반영된 종목일수록 변동성은 피하기 어…

    주말등산댓글 1
  3. AAII 하락 전망 39.9%…비관론 우세

    이번 주 AAII 투자심리 조사 결과 정리함. 상승 전망은 35.5%, 중립은 24.6%, 하락 전망은 39.9%로 집계됨. Bull-Bear Spread는 -4.4%p 기록함. 하락 전망이 상승 전망보다 높게 나타났고, 장기 평균인 31.5%보다도 8.4%p 높은 수준임. 개인투자자들의 시장 경계심이 평소보다 커진 모습으로 보임. 반면 상승 전망은 장기 평균 37.5%와 큰 차이가 없어, 낙관론이 크게 무너졌다기보다는 비관…

    눈치만봄댓글 2
  4. 금리 오르는데 비트코인은 왜 오르지?

    시중 금리는 오르고 있는데 비트코인은 오히려 7만달러를 넘었음. 금리만 놓고 보면 쉽게 설명되지 않는 움직임임. 주말 칼럼 ‘stable easing’은 이 장면을 유동성이 줄고 늘어나는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 금융혁신과 지급결제 구조 변화까지 함께 봐야 한다는 관점으로 풀고 있음. 8월 28일부터 열리는 잭슨홀 심포지엄의 주제도 ‘금융혁신, 지급결제와 정책에 대한 함의’로 공개됨. 결국 시장은 금리 숫자보다 앞으로 돈이 어…

    cloudynote댓글 1
  5. 주주보다 내부 이해관계가 먼저인 삼성전자

    @삼성전자 샀는데 기업 구조 보면 볼수록 실망스러움. 주주를 위한 판단보다는 내부 이해관계가 먼저인 느낌이라 매수한 것도 후회됨. 지금 생각엔 괜히 익숙한 이름만 믿고 들어간 듯함.

    비밀번호또까먹음댓글 2
  6. 유한양행, 렉라자 해외 성과 본격화

    렉라자 FDA 승인 2년 지나면서 @유한양행의 해외 성과가 본격적으로 확인되는 분위기임. 2018년 얀센바이오텍에 기술수출한 이후 계약금과 개발·상업화 마일스톤을 확보했고, 이제는 렉라자와 리브리반트 조합이 실제 처방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음. 단순 기술수출에 그치지 않고 K-신약이 해외에서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들었다는 점이 의미 있어 보임. 앞으로도 OS 개선, SC 제형, 급여 확대가 처방 확대를 뒷받침할 가능성 있음. 임…

    미지근한물댓글 2
  7. 금리 잡겠다며 군사력까지 꺼낸 트럼프

    트럼프가 최근 다시 오른 수익률과 관련해 추가 개입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미국에는 여러 형태의 개입 수단이 있으며 궁극적인 수단은 군사력이라고 발언함. 필요하다면 군사력도 사용할 것이라고 밝힘. 채권시장 안정이나 금리 대응을 묻는 맥락에서 나온 질문에 군사력까지 언급한 셈이라 발언 수위가 상당히 높음. 시장 개입을 말하려던 의도였더라도 표현 자체가 불필요하게 강하고, 금융시장에는 오히려 불안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 보…

    overcast댓글 2
  8. 서학개미, 8월 기술주·AI주 집중 매수

    8월 3일부터 21일까지 서학개미 순매수 미국 주식 흐름 보면 성장주와 기술주 선호가 뚜렷함. 1위는 스페이스X 관련 종목으로 6.45%, 이어 알파벳 5.96%, 샌디스크 5.24%, 아마존 4.40%, 블룸에너지 4.03% 순임. 상위권부터 우주·AI·클라우드·반도체·신에너지 테마가 고르게 섞여 있음. S&P500과 나스닥100 ETF, QQQ 계열 상품도 여러 개 들어와 있음. 레버리지 QQQ까지 포함된 걸 보면 단순히…

    창두개열림댓글 2
  9. 경기 호조가 오히려 금리 부담 키워…기술주·코스피 급락

    강한 미국 서비스업 지표에 뉴욕증시는 반등했지만, 나스닥의 분위기까지 완전히 돌아선 것은 아닙니다. 경기 호조가 확인될수록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약해질 수 있어 금리 변수가 여전히 기술주를 누르고 있습니다. 이번 주 S&P500과 나스닥은 3주 연속 상승을 멈췄고, 다우도 2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국내 시장도 KOSPI200 선물이 2.37% 하락한 만큼 아직 위험자산 선호가 강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지금은 반등 자체…

    quietlyhere댓글 2
  10. 미국발 관세·무기·원유·AI 블록 재편

    오늘 글로벌 뉴스의 핵심은 관세 협상과 군사·에너지 공급망 재편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다. 미국은 캐나다와 철강 쿼터 및 관세율 조정을 논의하고 있으며, 브라질과도 관세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다. 미국 경제는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확장세가 강화됐고, 뉴욕 연은은 3분기 성장률 전망을 상향했다. 다만 약 40조 달러에 달하는 국가부채 부담을 관세와 성장으로 완화할 수 있다는 미 재무장관의 발언은 현실적인 해법인지 논쟁이 이…

    이층복도댓글 2
  11. 미 증시 반등에도 내일 코스피 -1.2% 조정 경계

    뉴욕증시는 강한 경기지표를 확인하며 반등했고, 다우는 1% 상승으로 마감했다. 다만 나스닥은 0.23% 오르는 데 그쳤고 엔비디아와 마이크론은 약세를 보여 기술주 전반의 탄력이 강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SOXL도 1.69% 하락해 반도체 쪽 부담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반면 테슬라는 4.89% 올랐고 비트코인은 6.34% 급등하며 위험자산 선호가 일부 살아났다. 하지만 미국 증시의 상승 폭과 국내 시장에 영향을 주는 반도체 흐…

    slow민댓글 2
  12. 삼성전자, 이제는 신뢰보다 불쾌감

    @삼성전자라는 이름만 봐도 이제는 신뢰보다 불쾌감이 먼저 듭니다. 무엇을 발표하고 어떤 설명을 내놓아도 쉽게 믿기 어렵고, 투자자로서 계속 지켜봐야 한다는 사실 자체가 피곤합니다. 지금 판단으로는 당분간 삼성전자를 좋게 볼 이유가 없습니다.

    plainzero댓글 1
  13. 데이터센터 전력, 결국 누가 감당할까

    PJM이 데이터센터발 전력수요 증가를 겨냥한 5개년 전략을 내놨다. 2035년까지 신규 전력수요 증가의 대부분을 데이터센터가 차지할 것으로 보고, 동적 계통운영과 시장개편, 계통연계·송전계획 가속화, 의사결정 효율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문제는 수요 전망 자체보다 이미 건설 중인 대규모 부하다. AI 수요가 예상보다 둔화되더라도 2031년까지는 데이터센터 부하가 계통 부담을 키울 가능성이 높다. 이에 FERC는 6월 18…

    잠시정차댓글 2
  14. 짐 크레이머 “비트코인 사라”

    짐 크레이머가 “비트코인 사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런 발언은 시장의 관심을 다시 끌 수 있지만, 유명인의 한마디만으로 매수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다. 지금은 따라가기보다 변동성과 내 투자 기준을 먼저 확인할 때라고 본다.

    오리둘댓글 1
  15. 대형주 투자자, 삼성전자도 답답해 관망 중

    대형주라고 마음 놓고 들어갔는데 여러 종목에서 손실 나니까 답답함. @삼성전자도 버티는 시간이 너무 길어지는 느낌임. 시장이 어렵다는 건 알겠는데 오를 때는 찔끔, 빠질 때는 한 번에 빠지는 건 너무한 듯함. 지금은 추가 매수보다 일단 상황 지켜보는 게 맞다고 판단됨.

    after4pm댓글 1
  16. 로봇 기대감은 이제 좀 내려놓자

    @현대차의 로봇 관련 기대는 이제 조금 내려놓을 필요가 있어 보인다. 관련 소식이 나올 때마다 주가에 기대감은 붙지만, 실제 실적이나 사업 성과로 확인되기 전까지는 결국 테마에 가깝다. 당장은 로봇보다 자동차 본업의 실적과 주주환원 정책을 보는 게 맞다고 판단한다.

    두정거장전댓글 2
  17. 엔비디아, 경쟁 속 왕좌 지킬까?

    엔비디아를 볼 때 이제는 실적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구간에 들어선 것 같습니다. 구글과 브로드컴의 자체 AI 칩, 아마존과 마벨의 솔루션, AMD의 GPU까지 경쟁이 빠르게 넓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월가가 엔비디아의 다음 실적보다 경쟁 구도와 시장 지배력의 지속 가능성에 더 관심을 두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메모리와 생산 기반을 둘러싼 투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이 미국 내 반도체 공장 건설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

    둘째칸댓글 1
  18. 미국 부채 위기, 진짜 3년 안에 올까?

    레이 달리오가 미국 부채 위기가 3년 안에 현실화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대응책으로는 채권 비중을 줄이고, 재정과 자산 건전성이 높은 국가로 투자를 분산하며, 포트폴리오의 10~15%를 금에 배분하고 비트코인도 일부 편입하라고 제안했다. 핵심은 특정 자산을 무조건 사라는 말보다 달러와 미국 국채에 집중된 포트폴리오의 위험을 줄여야 한다는 주장에 있다. 다만 부채 위기의 시점과 규모를 정확히 예측하기는 어렵고, 금과 비트코인 …

    한박자늦음댓글 2
  19. 내 매도가가 누군가의 매수가였다

    내가 @SK하이닉스 매도한 가격에서 누군가는 매수했을 거라는 생각 듦. 같은 가격을 두고 한쪽은 팔고 한쪽은 샀다는 게 새삼 묘함. 결국 각자 보는 방향이 다른 거겠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아쉽긴 함.

    오랜만에로그인댓글 2
  20. 못 기다리겠다면 삼성전자 미련 없이 떠나라

    @삼성전자를 단기 보유하고 매일 주가에 불만을 쏟아낼 거라면 굳이 계속 들고 있을 이유가 없다. 기업의 방향과 실적을 믿고 기다릴 생각이 없다면 미련 두지 말고 떠나는 게 맞다. 지금 드는 판단은 불만보다 보유 기간과 투자 이유를 먼저 돌아봐야 한다는 것이다.

    두정거장전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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