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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위키 피드

국내 주식과 시장 이슈에 대한 투자자들의 생각과 토론을 최신순으로 살펴보세요.

  1. 코스피 올랐는데 외국인 매도에 다시 밀림

    코스피 장중 6190선까지 급등했지만 반등세 끝까지 이어지진 못함. 외국인 1.1조원 매도에 지수 다시 밀리면서 6000선 턱걸이한 모습임. 코스닥도 외국인·기관이 순매도하고 개인만 순매수한 흐름임. 지수는 올랐지만 수급이 받쳐주지 못한 장이라 반등 신뢰도는 아직 높지 않아 보임. 당분간 외국인 매도세가 진정되는지 지켜봐야 할 듯함.

    미지근한물
  2. 코스피 또 빠져서 6천선 간신히 지킴

    코스피 6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6천선 턱걸이함.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국제유가와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한 점이 국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다는 분석 나옴.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상무는 지정학적 불안이 이어지는 만큼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있다고 봄. 다만 외환시장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며 일부 부담 완화되는 모습 보임.

    보라색우산댓글 2
  3. 일본 금융기관들 해외채권 팔고 국채 사들이는 중

    일본 은행·보험사가 해외 채권을 팔고 일본 국채를 사들이는 흐름 나타나는 중임. 4~8월 2년물 일본 국채 매수 규모는 약 46조원에 달했고, 올해 1~9월 은행권의 해외 채권 순매각 규모는 2005년 이후 최대 수준이라고 함. 엔화 강세까지 겹치면서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조짐 아니냐는 해석 나오는 중임. 다만 금리와 환율 변동에 따른 포트폴리오 조정일 뿐 과도한 우려라는 반론도 있음. 일본 금융기관의 자금 이동이 글로벌 …

    overcast
  4. 장 막판 식은 코스피…2차전지·방산주는 강세

    코스피가 장 막판 돌연 냉각되는 가운데 종목별 흐름은 엇갈린다. @삼성SDI와 @아모레퍼시픽은 강세를 보였고, 2차전지·철강·조선·해운·방산·화장품주도 상승 흐름을 나타낸다. 반면 전력기기·원전·제약바이오주는 약세를 보인다.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변동 없이 23만2000원을 기록하며 시장 분위기와 거리를 둔다. 지수는 힘이 빠졌지만 일부 주도 업종에는 매수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아무튼여기댓글 1
  5. AI 반도체 병목, 메모리·패키징이 핵심

    AI 반도체의 병목을 풀기 위해서는 연산 성능만 높이는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메모리 계층 전체를 함께 최적화하고, 데이터를 얼마나 빠르고 효율적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지까지 살펴봐야 합니다. 이번 반도체대전에서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4나노 공정 기반 HBM4E 베이스 다이, 2나노 게이트올어라운드(GAA) 웨이퍼, 첨단 패키징 기술이 소개됐습니다. 소부장 기업들도 반도체 생산성과 품질을 뒷받침하는 기술을 선보이며 생태…

    종이컵말고유리컵댓글 2
  6. 한화, 100년 준비는 실적으로 증명할까

    한화 창립 74주년 메시지에서 확인되는 방향은 분명하다. 방산을 중심으로 조선·해양, 우주항공, 신재생에너지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며 ‘100년 한화’를 준비한다는 전략이다. 그 중심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있다. 글로벌 방산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누적 수주잔고 38조원을 확보하며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단순한 방산 기업을 넘어 조선·해양과 우주항공을 연결하는 첨단산업 그룹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앞으로는 수…

    파도댓글 2
  7. 대출이 늘면 충당금도 따라오네요

    평균 대출과 평균 예금이 전년 동기보다 각각 11% 늘었음. 그런데 상업은행 부문 대손충당금도 대출 성장 영향으로 2억100만달러 늘었음. 대출 성장만 보지 말고 그에 따라 잡힌 비용도 나란히 봐야겠다는 생각 듦. 2026년 10월 13일 나온 잠정 3분기 실적 기준 순이익은 59억5,100만달러, 희석 주당순이익은 1.87달러였음. 기업·투자은행 부문 총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3% 늘었고, Banking 수익에는 투자등급 …

    이름은나중에
  8. 하이닉스, HBM 다음은 3D 적층인가

    @SK하이닉스의 다음 승부처는 HBM 이후를 향하고 있다. 안현 사장은 HBM을 넘어 HBF와 3D 적층 D램을 차세대 메모리 기술로 제시했다. 특히 S램과 HBM 사이의 병목을 풀기 위해 GPU·NPU 같은 로직 반도체 위에 D램을 쌓아 연산기와 데이터 사이의 거리를 줄이는 구조를 강조했다. AI 반도체 경쟁이 메모리 용량을 넘어 데이터 이동 속도와 전력 효율의 싸움으로 옮겨가는 흐름이다. SK하이닉스가 HBM 공급사를 넘…

    반박시네말맞음댓글 2
  9. 📢 상한가 분석 2026.10.14

    📢 상한가 분석 2026.10.14 🔺 유니켐: 6,370원 (+30.00%) → 美 유연전자 기업 루미아 인수 본계약 서명 → 로봇 전자피부 및 자동차 스마트 내장재 사업 본격화 🔗 https://www.ant.wiki/wiki/유니켐-011330 🔺 씨엑스아이: 4,595원 (+29.99%) → 中 AI 기업 AIDT Technologies 경영권 취득 → AI 관련 신사업 진출 및 사업구조 재편 추진 🔗 htt…

    오랜만에로그인댓글 2
  10. 코스피 6000선도 위험하다는 전망 나옴

    코스피 6000선도 위태롭다는 전망 나오는 중임. @대신증권은 1차 지지선이 무너지면 5600선까지 조정 가능하고, 최악의 경우 추가 하락도 열어둬야 한다고 봄. 이번 변동성의 핵심은 실적과 이벤트가 한꺼번에 몰려 있다는 점임. 27~28일 @SK하이닉스 실적을 시작으로 29일 FOMC와 @삼성전자 확정실적이 예정돼 있음. 여기에 10월 말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메타, 30일 아마존·애플 실적까지 이어짐. 결국 27~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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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알테오젠, CSL베링에 5천억 기술이전?

    @알테오젠, CSL베링에 5천억 규모 기술 이전한 것으로 알려짐. 지난 9월 노바티스와도 계약 체결하면서 기술 이전 파트너사는 총 10곳으로 늘어남. 업계에서는 추가로 8개사와 기술 이전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관측되는 상황임. 다만 회사 측은 기존 계약 상대와의 추가 논의 여부에 대해 확인 어렵다는 입장임. 결국 추가 계약이 실제 체결로 이어질지가 핵심 변수로 보임. https://www.wowtv.co.kr/NewsCe…

    maybezero
  12. 대형 은행 실적 실망에 뉴욕증시 하락

    대형 은행 실적 실망 여파로 뉴욕증시 3대 지수 모두 하락했음. 나스닥은 0.15% 내린 27,204.38로 마감했으며, 반도체주 약세까지 겹치면서 기술주 투자심리도 다소 위축된 모습임. 다만 낙폭 자체는 제한적이라 추세 전환보다는 단기 조정 가능성도 열어둘 필요 있음. 당분간은 반도체주와 대형 기술주의 수급 변화, 추가 실적 발표 흐름 확인이 중요해 보임.

    maybezero댓글 1
  13. 코스피 5천 깨지면 공백의 10년일 듯

    여긴 나스닥도 아니고 이제 큰 반등도 기대하기 어려울거같음. 그러다. 메모리 사이클 끝나고 나스닥 하락장오면 개좆되는거지

    네번째새로고침
  14. 한화의 KAI 인수, 우주·항공 향방은?

    [한화의 KAI 대기표]② 국가가 키운 ‘우주·항공’ 역량의 향방 정부와 업체가 개발 위험을 나눠 지고, 그 성과가 국내 전력화와 해외 수주로 이어지는 구조가 자리 잡고 있다. KAI는 그 과정에서 축적한 항공·우주 역량을 가진 핵심 기업이다. 한화가 KAI를 인수한다면 방산·항공·우주를 아우르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KAI의 성장은 한 기업의 지배구조 변…

    justpassing
  15. PJM, EEA 3 앞두고 비상 전력 돌릴 수 있게 됐네

    이번 건은 전력 여유가 아주 빠듯할 때 쓰는 짧은 안전장치로 보면 될 듯함. 미 에너지부가 2026년 10월 12일 연방전력법 202(c)에 따라 PJM에 비상 명령을 냈고, PJM의 신청에 따른 한시 명령임. PJM은 신뢰도 유지를 위해 지정 발전기를 급전하고, 필요하면 운전하도록 지시할 수 있음. 급전은 필요한 때 발전기를 돌리게 하는 조치 정도로 이해하면 됨. 예비 발전자원도 EEA 3 선언 직전의 최후 수단이거나 EE…

    고양이는없음
  16. 원화는 웃는데 코스피는 무너졌다

    원화는 2년 만에 강세를 보이는데 코스피는 급락하는 등 금융시장이 엇갈린 흐름을 보이는 중임. 원화 강세의 배경에는 반도체 수출 확대와 역대급 경상수지 흑자가 자리하고 있음. 외국인 매도에도 수출과 달러 유입이 원화 가치를 받치는 모습임. 반면 코스피는 외국인 매도세와 투자심리 위축의 영향을 받으며 국내 증시 전반이 압박받는 양상임. 수출과 환율만 보면 한국 경제에 긍정적인 신호처럼 보이지만, 주식시장에서는 외국인 자금 이탈…

    조금늦게옴
  17. ASML, 잘 나가는데 물량이 부족하대

    ASML의 2026년 3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매출액은 116억6,200만 유로로 예상치 115억6,000만 유로를 상회했고, EPS는 12.95유로로 예상치 10.60유로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매출총이익률도 57.5%를 기록해 예상치 54.8%보다 높았습니다. 순이익은 50억 유로입니다. 전망도 상향됐습니다.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440억~450억 유로, 매출총이익률은 약 56%로 제시됐습니다.…

    삼십분일찍
  18. 정기선호 1년, 실적·성장 기반 확인

    @HD현대 정기선호 1년, 실적과 성장 기반을 모두 확인한 시기다. 역대급 실적의 배경에는 조선과 전력기기 시장의 호황이 있었지만, 이를 기회로 연결한 사업 확장도 눈에 띈다. 조선업은 도크 확대로 수주 경쟁력을 높였고, 건설기계는 선진국을 넘어 신흥국까지 수주 기반을 넓혔다. 시장 흐름에 올라탄 데 그치지 않고 생산능력과 사업 포트폴리오를 함께 키웠다는 점이 핵심이다. 이제 시장의 관심은 정기선호가 점찍은 미래 먹거리를 얼…

    네번째새로고침
  19. TVA 전력망 지원, 금액보다 협약 조건을 먼저 봐야겠네

    10월 13일 미국 에너지부가 TVA의 8개 주 84개 송배전 프로젝트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음. 예상대로면 전력망 용량이 약 2.5GW 늘어난다는데, 정전 완화와 전력망 복원력 쪽에 초점이 맞춰진 사업으로 읽힘. 총 규모는 약 5억8,100만달러이고, 이 가운데 연방 자금은 2억5,000만달러, 신청자 분담금은 약 3억3,100만달러임. 다만 아직 최종 지원금이나 사업 범위·일정이 확정된 건 아니고, DOE 협약과 환경·인…

    라디오꺼짐
  20. 이거 기사만큼 큰 악재는 아닌 듯

    프레스나인 또 @알테오젠에 안 좋은 기사 냈는데, 이번 건은 생각보다 크게 볼 사안은 아닌 듯함. 자금조달 당시 상장 조건으로 일정 기간 내 상장하지 못하면 연 8~12% 수준의 이자를 지급한다는 약정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어 보임. 그 이자 부담을 보전해주려고 기업가치를 다소 높게 평가한 부분은 있을 수 있다고 봄. 다만 오너 개인 지분이 들어간 회사도 아니고, 개미주주들과 투자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에 가까워 보임. 알테…

    고양이는없음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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