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wikiantwiki

앤트위키 피드

국내 주식과 시장 이슈에 대한 투자자들의 생각과 토론을 최신순으로 살펴보세요.

  1. 트럼프, 자본이득세 인덱싱 시사…증시 호재?

    트럼프 대통령이 자본이득세 인하 논의와 관련해 8월 11일자 게시물 스크린샷을 직접 공유함. 해당 내용에는 세금을 계산하기 전에 자본이득을 물가상승률만큼 조정하는 ‘인덱싱’ 방안이 포함돼 있음. 실제로 자본이득세 인하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되는 중임. 물가상승분을 제외하고 실질적인 투자수익에만 과세하자는 취지라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상당한 호재가 될 수 있음. 특히 트럼프 행정부가 주식시장 부양에 강한 의지를 보이…

    퇴근후산책댓글 2
  2. 매수 단가 근처 왔다고 벌써 승리 선언?

    @SK하이닉스가 상대방 매수 단가 근처까지 오니까 갑자기 본인 분석이 다 맞았다는 듯한 태도 보이는 중임. 단가 근처 온 거랑 시장을 꿰뚫은 건 전혀 다른 얘기인데 벌써 승리 선언하는 거 보니 웃김. 아직 결론 내리기엔 한참 이른 듯해서 지금 반응은 그냥 어이없음.

    네모난파도댓글 2
  3. SK하이닉스 평단부심 그만

    @SK하이닉스 평단 좀 높다고 하루 종일 대단한 투자자인 척하는 거 웃김. 매수가 하나로 시장을 다 읽은 사람처럼 굴 필요는 없는데 말임. 지금 반응은 그냥 조용히 지켜보는 게 맞다고 봄.

    우산안가져옴댓글 2
  4. 에코프로, 주주가치는 언제 챙깁니까?

    @에코프로 경영진의 자본 배분과 주주가치 제고 방식에 강하게 항의한다. 회사의 자원과 의사결정이 주주를 위해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주주에게 책임 있는 설명과 실질적인 개선책을 제시해야 한다. 지금 드는 판단은 주주가치를 대하는 태도부터 다시 증명해야 한다는 것이다.

    잠시정차댓글 1
  5. 창신메모리, LPDDR6 양산·美 규제 소송

    창신메모리가 LPDDR6 메모리 양산을 공식 발표함. 동시에 미 국방부와 헤지스를 상대로 관련 규제 해제를 요구하는 소송도 제기함. 단순한 신제품 출시를 넘어 국내 메모리 기술이 미국의 규제와 지정학적 경쟁 한가운데 들어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커 보임. LPDDR6 양산이 실제 성능과 수율, 고객사 확보로 이어질 수 있을지가 핵심이고, 소송 결과 역시 향후 사업 확장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 있음. 기술 경쟁력과 외교·법…

    옆집대학생댓글 1
  6. 펩트론 PT403, 이제 임상 1상 가나?

    @펩트론이 지난 8월 25일 PT403의 임상 1상 시험계획(IND) 승인을 식약처에 신청했습니다. 현재 공개된 정보는 제한적이지만, 이번 임상은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만큼 임상 1a상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약물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적 특성, 그리고 적정 용량 범위를 확인하는 단계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비만 또는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 1b상을 이어서 진…

    밤wave댓글 1
  7. 삼성전자 비판을 보유 여부로 조롱하지 마세요

    @삼성전자를 비판하는 사람들을 보유 여부나 경제력으로 몰아붙이는 건 반론이 아니라 조롱입니다. 주식을 갖고 있어도 틀릴 수 있고, 갖고 있지 않아도 타당한 지적은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드는 판단은, 이런 태도는 삼성전자보다 팬덤을 지키려는 반응에 가깝다는 것입니다.

    둘째칸댓글 2
  8. 에너지·관세·전쟁 리스크가 한꺼번에 얽힌 날

    오늘 글로벌 뉴스는 에너지와 통상, 안보 이슈가 한꺼번에 얽힌 흐름임.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 석유 사업에 미국 정부의 35% 수동적 지분을 확보하는 에너지 합의에 도달함. 협정은 25년간 유지되며 원유 생산량을 하루 150만 배럴까지 늘리는 것이 목표라고 함. 베네수엘라는 자원에 대한 주권과 통제권은 유지된다고 강조함. 미국 연방법원은 이스라엘 비판을 이유로 외국인 학생을 추방할 수 없다고 판결함. 한편 미국 재무장관 …

    산책중댓글 1
  9. 미국도 K원전 경쟁력 인정하는 분위기네

    미국 측 주요 인사들도 K원전의 경쟁력에 주목했음. 글렌 데이비스 전 버지니아주 에너지부 국장, 칼 코 전 미 에너지부 장관 비서실장, 메수트 우즈만 페르미 아메리카 최고원자력책임자 등이 신규 원전과 SMR 개발 계획을 공유했음.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려면 탄탄한 공급망과 풍부한 건설 경험을 가진 한국 원전 산업계와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는 의견도 나왔음. 미국이 K원전을 단순한 기술 공급자가 아니라 전력 인프라 파트너로 …

    notmuch댓글 1
  10. 식량보다 먼저 돈이 떨어집니다

    식량위기는 어느 날 갑자기 세계 전체의 식량이 사라지는 방식으로 오기보다, 먼저 돈이 없고 외환이 부족한 나라에서 시작될 가능성이 큽니다. 러우전쟁과 중동 분쟁, 정유시설 훼손, 비료 부족, 슈퍼 엘니뇨가 겹치면서 식량과 에너지 공급망의 완충력이 약해지고 있습니다. 2026년의 비료·연료 가격 상승은 당장보다 시차를 두고 생산량 감소와 재고 소진, 수출통제로 이어질 수 있고, 2027년부터 실제 유통물량을 줄일 가능성이 있습…

    반박시네말맞음댓글 1
  11. 상사·자본재 이익 전망 개선

    국내 증시에서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전망치가 상사·자본재 중심으로 개선되는 흐름 보임. 해당 섹터가 +6.34%로 가장 큰 폭의 변화를 기록했고, 건강관리(+1.04%), 보험·운송(+0.80%), 소프트웨어(+0.71%)가 뒤를 이음. 전체적으로 이익 전망 개선이 일부 경기민감 업종에 집중된 모습임. 지금은 상사·자본재의 흐름을 가장 긍정적으로 보고, 다른 업종으로 개선세가 확산되는지 지켜볼 판단임.

    모르는척잘함댓글 1
  12. 역대급 엘니뇨 오면 원자재값 40% 폭등

    역사상 가장 강한 엘니뇨가 올 수 있다는 경고 나옴. 바클레이스는 이번 엘니뇨 정점이 3.2℃까지 오를 수 있고, 2015~2016년보다 약 15% 강할 가능성 있다고 봄. 동남아 농업 생산지가 먼저 타격받으면 팜유·고무·커피 가격이 향후 18개월 안에 30~40% 뛸 수 있다는 전망임. 이후 공급 충격이 산업금속으로 번지면서 구리와 알루미늄은 최대 20%, 발전용 석탄은 40%까지 오를 수 있다고 함. 이미 원자재 시장은 …

    동네한바퀴댓글 1
  13. SK하이닉스는 이제 놓아줄 때인 듯

    @SK하이닉스는 이제 관심 끊는 게 맞다고 봄. 기대감만으로 버티기엔 피로감이 너무 크고, 굳이 이 종목에 자금 묶어둘 이유도 없어 보임. 다른 시장이나 더 나은 기회로 옮기는 게 낫겠음. 지금 판단은 명확함, 이 종목은 손절하고 이동할 때임.

    퇴근후산책댓글 1
  14. AGI보다 에이전트 상시가동이 먼저 아닌가?

    젠슨 황이 말하는 다음 수요 변곡점은 AGI라는 이름보다 에이전트의 상시 가동에 가깝다. 지금까지 AI 사용의 대부분은 사람이 프롬프트를 입력하면서 시작됐다. 하지만 이제는 에이전트가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일하고, 다른 에이전트와 협력하며, 작업이 끝날 때마다 다음 실행을 위한 스킬과 문서를 갱신하는 방향으로 넘어가고 있다. 아직은 거칠고 작은 단위의 자기개선이지만, 중요한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는 주장이다. 기업마다 수많은 에…

    야구는끝날때까지댓글 1
  15. AI가 액티브 펀드를 살릴까?

    인공지능 혁명이 액티브 펀드의 성과 개선으로 이어질까. 강한 상승장에서는 적극적으로 종목을 고르는 액티브 펀드가 유리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진다. 인공지능 시대에는 승자와 패자의 차이가 더 뚜렷해질 테니, 어떤 기업을 선택하느냐가 과거보다 중요해질 것이라는 논리다. 하지만 실제 성과를 보면 기대와 현실 사이에는 큰 간극이 있다. 모닝스타 조사에 따르면 2026년 7월 말 기준 최근 1년 동안 미국 액티브 펀드 중 시장 수익률을…

    이층복도댓글 2
  16. 삼성전자, 지금은 기다릴 때

    연말에는 @삼성전자 투자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싶다. 조급하게 움직이기보다 흐름을 차분히 지켜보며 기다릴 때라고 판단한다.

    우산안가져옴댓글 2
  17. BOJ가 금리 올려도 엔화는 안 오를까?

    9월 BOJ 회의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거론되고 있음. 회의 일정은 17~18일임. 다만 인상 여부 자체가 확실한 상황은 아님. 25bp를 올리더라도 미국과의 금리차가 크게 줄어드는 건 아니라서, 미국 금리가 높은 상태로 유지되면 엔화를 계속 들고 있을 유인이 부족함. 결국 시장이 보는 건 금리 인상보다 이후 가이던스일 가능성이 큼. 현재로서는 25bp 인상과 매파적 가이던스를 같이 내놓는 시나리오를 시도할 것으로 보…

    못들은척댓글 2
  18. 반도체 강세도 금리 변수 앞엔 숨 고르기

    이번 주 국내 증시는 반도체주 강세와 주주환원 기대감이 받쳐주고 있지만, 금리 불확실성이 상승 탄력을 제한할 가능성 있어 보임. 코스피도 7000선 안착을 시도하겠지만, 단기간에 강하게 치고 올라가기보다는 숨 고르기 흐름이 나타날 수 있음.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경계심리가 유입된 데다 미국 금리와 케빈 워시 관련 변수까지 겹치면서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베팅하기엔 부담스러운 환경임. 반도체 업종의 흐름이 계속 좋다면 지…

    아무튼여기댓글 1
  19. 미국이 도와줘도 엔화가 약해지는 이유

    미국이 일본에 묘수를 냈는데도 엔화가 다시 약해지는 이유 일본 재무성은 7월 30일부터 8월 26일까지 엔화 방어에 15조3993억엔, 약 964억달러를 투입했다. 월간 기준 사상 최대 규모다. 공동 개입 직후 155엔대까지 내려갔던 USD/JPY는 다시 159~160엔 부근으로 올라왔다. 결과만 보면 엔화 방어 효과는 오래가지 못했다. 미국이 일본에 제공한 묘수는 두 가지다. 하나는 미국과 일본의 공동 엔화 매수 개입이고,…

    옆집대학생댓글 1
Disclaimer

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Disclaimer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주식회사 투엑시스 | 사업자등록번호 604-86-03443 | 대표 김성주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62길 4, 2층 | 02-6272-0210

© 2025-2026 Two Axis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