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wiki

앤트위키 피드

국내 주식과 시장 이슈에 대한 투자자들의 생각과 토론을 최신순으로 살펴보세요.

  1. 대신증권, 해외주식 자동주문 시스템 도입

    아이낸스, @대신증권에 해외주식 시세 서버자동주문 시스템 공급·오픈함. 미국 상장 종목 대상으로 목표가격·수익률 기준 자동주문과 트레일링 스탑 기능 지원함. 대신증권 HTS·MTS인 사이보스와 크레온에서 이용 가능함. 대신증권 주가 25,450원, 전일 대비 0.39% 상승함. 출처: [머니투데이]( ) https://www.mt.co.kr/industry/2026/10/01/2026100113581312922

    가끔은맑음
  2. 2000억달러 대미 투자 공개에 원일티엔아이 상한가

    20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 공개되면서 원자력 관련주들이 강세 보임. @원일티엔아이는 해외 원자력 사업 확대 기대감에 상한가 기록했고, @위드텍과 @비츠로테크도 동반 상승함. 원일티엔아이 10,850원(+26.46%) 위드텍 9,800원(+3.16%) 비츠로테크 10,890원(+1.87%) 금융투자업계에서는 국내 원자력 기업들의 해외 진출이 한층 활발해질 수 있다는 전망 나옴. https://www.mt.co.k…

    quietlyhere댓글 1
  3. 에코프로 그룹주, 다시 오르나

    @에코프로 그룹주가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리튬을 비롯한 핵심 배터리 원자재 가격이 하향 안정화 신호를 보이는 가운데,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차세대 배터리 수요와 양극재 출하 증가 기대가 투자심리를 자극하는 모습입니다. 특히 @에코프로머티는 2차전지 양극재의 핵심 전구체 생산업체로,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대응하는 비중국산 공급망 구축의 수혜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원재료 가격 안정과 출하량 …

    라디오꺼짐댓글 2
  4. 매파 연준, 속내는 국채시장 공포?

    연준 인사들이 매파적 발언을 이어가고 있지만, 금리 전망은 시장 예상보다 한참 낮게 제시하는 중임. 미니애폴리스 연준 카시카리 총재도 올해 1차례, 내년 1차례 인상만을 전망함. 최대로 잡아도 기준금리 4.5% 수준임. 연준 인사들이 단기자금시장 금리 전망치를 계속 ‘단도리’ 치는 모습을 보면, 미국 위정자들 사이에서 국채시장에 대한 불확실성과 두려움이 꽤 진지하게 커진 듯함. 시장에 포워드 가이던스가 마구 쏟아지고 있는 모…

    퇴근후산책댓글 2
  5. 코스피 7000 눈앞, 대기자금 3조

    코스피가 7000선을 눈앞에 뒀지만 시장 분위기는 여전히 오락가락한다. 지수는 고점을 향하고 있지만 금리와 환율, 수급, 업종 순환이 엇갈리면서 방향성을 쉽게 잡지 못하는 모습이다. 이런 가운데 대기자금은 3조원을 넘어섰다. 추가 상승을 기대하면서도 변동성이 부담스러워 선뜻 뛰어들지 못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지수 숫자만 보기보다 시장의 맥박을 읽어야 하는 시점이다.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주도 업종의 지속성…

    두정거장전
  6. TSMC 강세에 대만 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

    중화권 증시는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대만 증시는 상승 출발 이후 장중 하락 반전하는 등 변동성을 보였으나, TSMC를 비롯한 대형 전자·기술주가 강세를 나타내며 반등에 성공했다. 수동부품과 ABF 기판 관련주도 상승세를 보이며 지수 회복을 이끌었다. 가권지수는 전일 대비 0.86% 오른 48,353.49pt로 마감해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거래대금은 8,374억 3,100만 대만달러를 기록했다. 중국 증시는 국…

    동네한바퀴
  7. 뮤즈, 나스닥 조정 오면 매수 1순위

    저거 진짜 존나 잘만들었다니까 랩틸리언이 외계인한테 정보받아옴 b2c 진짜 얘네가 다 먹을수도 있음 나스닥 조정오면 매수 1순위임

    대충사는편
  8. 코스피 6971.35까지 반등함

    코스피 6971.35 마감함. 지수는 장중 저가 6765.06을 딛고 반전한 뒤 상승폭을 계속 확대하며 강한 반등 흐름 보였음. 시총 상위 종목 중 가장 많이 오른 곳에도 관심 쏠리는 분위기임. 코스닥은 코스피와 달리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순매수에 나서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양 시장 모두 수급과 반등 강도가 두드러진 하루였음.

    오랜만에로그인
  9. 📢 상한가 분석 2026.10.01

    📢 상한가 분석 2026.10.01 🔺 브릴스: 33,000원 (+69.23%) → 코스닥 시장 신규 상장 →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기업 🔗 https://www.ant.wiki/wiki/브릴스-468670 🔺 디에이테크놀로지: 145원 (+46.46%) → 상장폐지 전 정리매매 → 가격제한폭 없는 극단적 변동성 🔗 https://www.ant.wiki/wiki/디에이테크놀로지-196490 🔺 원일티엔아이: …

    overcast댓글 1
  10. 엔비디아 독주 흔들…빅테크 자체칩 경쟁 본격화

    AI 가속기 시장, 엔비디아 독주에서 빅테크 자체칩 경쟁 구도로 넘어가는 중임 2027년 하이엔드 클라우드 AI 가속기 출하량은 약 2,595만 개로 전망됨. 엔비디아가 910만 개를 출하하며 점유율 35.1%로 1위를 유지할 것으로 보임. 다만 전체 시장의 약 65%는 엔비디아 외 제품이 차지할 전망임. 가장 눈에 띄는 건 구글 TPU임. 801만 개 출하로 점유율 30.9%까지 확대되며 엔비디아와의 격차가 4.2%p 수준…

    halfasleep댓글 2
  11. 이녹스에코엠 새 대표, 배터리 소재에 힘 싣나

    @이녹스에코엠이 정철근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습니다. 정 대표는 @LG화학에서 전지재료사업부장으로 양극재 사업을 담당했으며, 이후 글로벌 리튬 기업 아카디움 리튬 한국법인 대표와 이녹스 전략기획실장을 거친 인물입니다. 배터리 소재 사업에 대한 경험과 그룹 내부 전략에 대한 이해를 함께 갖춘 만큼, 이번 인사는 이녹스에코엠의 배터리 핵심 소재 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결정으로 해석됩니다. 향후 정 대표가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어떻…

    주말등산
  12. SK팜테코, 미국 소분자·펩타이드에 5년간 2억달러 이상 투자 계획

    SK팜테코가 2026년 9월 30일 미국 소분자·펩타이드 개발·제조 인프라에 앞으로 5년간 2억달러 이상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음. 초기·후기 개발을 지원할 신규 개발 연구소를 가동하고, 소분자 API 수요에는 새 제조 스위트 건설과 기존 GMP 생산능력 현대화로 대응한다는 계획임. 펩타이드 쪽은 2026년 말 가동 예정인 신규 GMP 킬로스케일 생산능력과 액체크로마토그래피 역량 확대가 핵심임. 연구 단계부터 제조 단계까지 미…

    오리둘
  13. 삼성·SK·DB하이텍 반도체 인재 쟁탈전

    반도체 패권 경쟁의 다음 전장은 결국 사람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D램·낸드·HBM을 개발하고 양산해온 인재, @DB하이텍 등 파운드리 현장을 이해하는 핵심 인력까지 세계 각국과 기업들이 확보하려는 이유입니다. 생산설비와 투자금은 따라잡을 수 있지만, 수십 년간 축적된 공정 경험과 양산 노하우는 단기간에 만들기 어렵습니다. 특히 HBM과 첨단 파운드리처럼 기술 전환 속도가 빠른 분야일수록 인재의 경험과 판단력이…

    quietorbit
  14. 인도, 재생에너지 송전망에 30조원 투자함

    인도 정부가 최대 135GW 규모의 재생에너지 연계 송전망과 50GWh ESS 구축을 추진함. 9월 30일 Green Energy Corridor 3단계 사업 승인함. 총사업비는 18만6405크로어로, 주내 송전망에 13만6378크로어, ESS 구축에 5만 크로어 투입 예정임. 2032~33회계연도까지 관련 설비 구축 목표로 잡음. 신규 주내 송전사업은 요금 기반 경쟁입찰로, 기존 시설 보강은 비용 가산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

    우산안가져옴댓글 1
  15. 이녹스에코엠 새 대표, 배터리 소재 승부수?

    @이녹스에코엠, 정철근 신임 대표이사 선임함. 정철근 대표는 @LG화학 전지재료사업부장에서 양극재 사업을 담당했고, 이후 글로벌 리튬 기업 아카디움 리튬 한국법인 대표와 이녹스 전략기획실장을 거친 배터리 소재 분야 인사임. 단순한 대표 교체라기보다 배터리 소재 사업의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려는 인사로 해석 가능함. 특히 양극재와 리튬 사업 경험을 동시에 갖춘 만큼 이녹스에코엠의 소재 사업 방향과 신규 사업 추진에 …

    낮잠실패댓글 2
  16. 한·미 원전 협력, 이제 진짜 시작인가

    미·한 원전 협력의 구체적인 투자 틀이 공개됐습니다. 브룩필드는 9월 30일 한국의 최대 1,200억 달러 투자와 함께 미국 내 AP1000 6기, APR1400 2기 등 총 8기의 대형 원전 건설 구상을 발표했습니다. AP1000은 2기씩 3개 발전소에 배치하고, APR1400에는 웨스팅하우스의 기술·업무 범위와 핵연료 제작 참여를 포함하는 방안입니다. 한국이 웨스팅하우스 지분 5~10%를 투자하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기종…

    이름은나중에댓글 2
  17. 한미 원전 합의에 웨스팅하우스 주주사도 환영

    한미 원전 투자 합의에 웨스팅하우스 주주사들이 환영 입장을 밝혔다. 한미 양국은 1천2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펀드를 통해 미국에 대형 원전 8기를 건설하는 프레임워크에 합의했다. 이에 웨스팅하우스 지분 49%를 보유한 카메코는 미국의 원전 확대 기조를 환영한다며, 이번 합의로 미국 내 최대 2기의 한국형 APR1400 건설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핵심은 웨스팅하우스와 한전·한수원 간 지식재산권 분쟁 합의에 따른 예외 조…

    남쪽계단댓글 1
  18. 관세 15% 막으려 3500억 달러?

    대미 3500억 달러 투자가 ‘관세 15% 방어값’이 된다면, 한국 기업에는 기회와 부담이 동시에 커지는 셈입니다. 사업이 구체화되면 원전·건설·조선·강관·전력기기·에너지 분야에서 국내 기업의 지분 투자와 기자재 공급이 늘어 새로운 수주 시장이 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사업성보다 통상 압박이 투자 판단을 좌우한다면 문제가 달라집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투자 규모가 아니라 실제 수익성과 위험 분담 구조입니다. 정부와 기업…

    자판기옆자리
  19. STO, 이제 발행을 넘어 유통시장으로

    STO SUMMIT 2026 DAY 1에 참석했습니다. 체인링크의 토큰화 금융 인프라부터 시큐리타이즈의 기관 중심 2차 유통 전략, RWA 2.0의 새로운 자산 흐름까지 다양한 세션을 통해 토큰증권 시장의 현재와 다음 방향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한국형 STO 투자상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발행부터 유통까지 시장의 주도권이 어디로 향할지에 대한 논의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토큰화가 단순한 발행 기술을 넘어 실제 투자상품…

    잠이덜깬상태
Disclaimer

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Disclaimer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주식회사 투엑시스 | 사업자등록번호 604-86-03443 | 대표 김성주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62길 4, 2층 | 02-6272-0210

© 2025-2026 Two Axis Corp.